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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 "그들의 수법은 마피아보다 치밀했습니다." 🕵️‍♂️💀 겉으로는 아이들의 안전과 윤리적 AI를 외치던 메타의 추악한 두 얼굴! 암호명 '칸느(Cannes)', 무려 8개월 동안 18세 미만 유령 계정 수백 개를 생성해 경쟁사 AI 시스템을 마비시키고 끔찍한 질문 4만 5천 번을 폭격했던 메타의 비밀 공작 전말을 공개합니다.

“페이스북은 트럼프 캠프가 있는 샌안토니오에 수개월 동안 직원들을 상주시켰다.” / 트럼프 캠프는 페이스북 최상위 광고주였고, 광고주의 입김은 페이스북의 알고리즘을 간단히 바꾸었다. ‘어차피 힐러리가 이길 테니까’라고 얼버무리면서. 결과는 우리가 아는 대로다. 저자는 단언한다. 다른 선택은 충분히 가능했다고.

트루스소셜(Truth Social) 포스팅 위임방법: SocialPilot, Loomly, CloudCampaign 활용

BBC 포커스 선정: 7대 죄악 국가 순위 (종합 Top 10): 호주, 미국, 캐나다, 핀란드, 스페인, 영국, 러시아, 한국, 네덜란드, 브라질 / 정욕과 시기 부분에서는 한국이 1등

엔젤리스트 창업자 나발 레비칸트는 사업에 단 두 가지만 있으면 된다고 말함: 만드는 법을 배우는 것과 파는 법을 배우는 것. / 잘 만드는 법 - 모니시 파브라이의 지침: 워렌 버핏의 복제 인간이라 불리는 모니시 파브라이는 잘 만드는 방법에 대해 "모방하고 혁신하라"가 모든 기술 향상의 지침이라고 말함. 모방을 통한 이점: 모방을 하면 그 최적화하는 시간을 엄청나게 앞당길 수 있음. 최종 실행 순서: 어떤 제품을 만들든 먼저 모방을 통해 최적화를 해야 하며, 그 후에 자신이 정의한 문제에 맞게 조금씩 변형해 나가야 함. 즉, 모니시 파브라이의 말처럼 먼저 모방하고 혁신해야 함. / 잘 파는 법 - 게리 할버트의 비유: 카피라이팅의 전설 게리 할버트는 잘 파는 방법에 대해 햄버거 가게 경쟁 비유를 사용함. 경쟁 시 원하는 이점: 학생들에게 좋은 고기, 참깨빵, 좋은 자리, 최저가 등 다양한 이점을 물었을 때, 자신은 단 하나만 갖겠다고 밝힘. 팔리지 않는 이유: 학생들이 원하는 모든 이점을 주더라도, 팔리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함. 가장 중요한 이점: 할버트가 원하는 것은 배고픈 손님들, 즉 특정 상품이나 서비스를 간절히 원하는 사람들임. 시장 찾기: 따라서 시장(간절히 원하는 사람들)을 끊임없이 찾아야 함. 고통받는 사람들이 있는 곳: 고통받는 사람들은 SNS에 가장 많이 있음

유튜브 트렌드: Educational Creators Are Coming Back / On-Platform Shopping Is Taking Over / Long-Form vs Short-Form / Social Platforms Are Becoming Search Engines (Huge)

당신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친구에 이 사람이 있다면 당장 차단하세요

전교 1등 800명 분석하고 나온 의외의 특징: 부모와 대화가 잘 통함 / 핸폰 사용시간 적음

천재적인 중국계 캐나다인 Yung Kai의 Blue (2024) - 이 곡은 틱톡과 인스타그램에서 입소문을 타며 바이럴 히트를 기록했고,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서 최고 19위까지 올랐다

저스틴 무어(Justin Moore)의 크리에이터 인플루엔서 스폰서십 전략: 구독자수보다 중요한 니치의 힘, 반복적인 협업 유도, 콜드 DM 금지, 선(先) 작업 후(後) 제안, 사영권 및 독점권, 정성적 피드백 제공,

지퍼 하나 달자, 중국산이 이탈리아산 명품으로 - SNS와 이마골로기 시대의 허상

Social Blog: Typeshare / When you write and publish content on social platforms, you are removing the single greatest obstacle in starting your own blog: finding readers!

"기숙사방 꾸미는데 1400만원"…美대학생 럭셔리 인테리어 열풍 [세계한잔]

출근영상 하나로 틱톡해서 9700만 조회수 찍고, 차도 선물받은 아저씨

국가라고 하는 '환상의 공동체'에서 벗어나, 디오게네스적인 '세계시민'(코스포몰리탄)이 되기; '세계시민', '일시적 공동체' (프루동), 그리고 '약한 유대감'(아즈마 히로키)

다니엘 웰링턴, 참 쉽게도 성공하는구나 - Filip Tysander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