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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과학

정보우주론: 인간 개체 하나를 보아도 정보(생각)이 두뇌에서 전기 호르몬신호로 물리적으로 변환되고 이게 입이나 글들을 쓰는 손의 근육운동으로 출력되고 그걸 언어라는 프로토콜을 통해 또 다른 인간들의 두뇌에 입력되고 결국 공학적으로는 공진현상 같은것을 일으키는 기작을 보면 이미 생각은 물질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수술 없이 '정상 시력' 되돌린다 "동물 실험 마쳐" 획기적 방법은? / KNN

수학이 인간이 만들었는지에 대한 논쟁 / 신의 수학

뇌가 없다. 그런데 생각은 한다? | 식물의 무뇌 지능 이야기

육식계 최강이었던 티라노사우루스와 최강의 어류였던 메갈로돈의 멸종은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라는 자연선택의 원칙을 여실히 보여준다

AI는 고래가 언어를 사용하고 있음을 어떻게 밝혀냈는가?

귀여운 동물의 털 빠진 모습

인도 남성, 머리 ‘쾅’ 기억 잃고 ‘쿵’ 45년 만에 되찾아

스티븐 호킹: 블랙홀조차 정보를 완전히 사라지게 만들 수 없다; 다른 차원에 다른 형태로 남는다 / 의식은 뇌의 활동이라기 보다 양자수준의 정보 이벤트 / 뇌는 송신기일 뿐, 의식이라는 에너지는 주파수를 바꿔 남는다

2분 안에 파악하는 소시오패스 테스트

뇌가 의식을 발생시킨다는 망상에 대해 / 벌, 바퀴벌레는 몸과 머리가 분리되어도 바로 죽지 않는다

Designing Humans for Fun and Profit

고도의 지능 까마귀 - 먹이 얻기 위해 죽은척 연기

밝은 호걸이 1: 프린스턴 대학의 무작위 숫자 발생기 실험 (PK 실험) / 양자역학 1999년 거대 분자의 파동성 실험 / 이론적으로 사람을 포함한 이 세계의 모든 물체는 파동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 질량이 큰 물체(색상, 사람, 자동차)에서는 양자역학 법칙에 포함된 플랑크 상수 값이 작아 그 효과가 극도로 미미하여 직접 관측이 불가능할 뿐입니다. / 미래는 이미 존재함: 우리는 더 이상 미래를 상상하거나 희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은 이미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 사실과 당위의 비약: 흄은 이제(사실)에서 어(당위)는 도출될 수 없다는 명제를 통해 사실과 당위 사이에 논리적 비약이 있음을 말했다. / 시간과 공간의 조각화 (플랑크 단위): 현대 물리학에 따르면, 우리가 연속적으로 흐른다고 느끼는 시간과 공간도 그 바닥을 깊이 들여다보면 플랑크 단위라는 아주 작은 단위로 조각 나 있다 . 이는 마치 눈으로 보는 화면이 수많은 픽셀로 이루어진 것과 같으며, 현실 세계 역시 해상도가 높은 모니터 화면 같은 구조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 . 만약 시간이 연속적 흐름이 아니라 틱(tick)처럼 깜빡이며 흐른다면, 우리의 기억은 재생되는 장면이 아닌 순간을 기억하는 한 장의 사진에 불과할 수 있다 . / 심정지 상태에서 의식 경험을 한 임사 체험 사례들과 뇌파가 정지된 상태에서도 의식 활동을 묘사한 환자들의 증언, 그리고 죽음 직전 뇌의 감마파 활동 증가 등이 의식이 뇌를 넘어선 정보일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심장이 멈춘 후에도 의식이 지속될 수 있다는 과학적 가능성을 탐구하는 이 콘텐츠는, 죽음을 단순한 소멸이 아닌 정보의 형태 변화로 재해석하는 혁신적인 관점을 제시합니다. 임사 체험 사례와 양자 물리학의 '정보 보존' 원리를 연결하여, 우리의 의식이 뇌에 갇힌 것이 아니라 우주적 정보의 일부일 수 있다는 통찰을 제공하며, 죽음에 대한 근본적인 두려움을 해소하고 현재 삶을 더욱 선명하게 살아가도록 돕는 실용적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 공허감의 근본적인 이유는 자신이 정의한 세상 속에서 살고 있지 않기 때문임 타인의 기준(성적, 연봉, 사회적 지위)에 의해 정의된 세상에 자신의 의미를 소비하기 때문에 오류에 빠지게 됨 / 현재의 시뮬레이션: 이미 우리는 지나간 과거를 회상하거나, 게임/예술 속 가상 세계에서 현실에서 채워지지 않는 감정을 느끼려 함으로써 세상을 시뮬레이션하고 있음 / 닉 스트롬의 시뮬레이션 논증과 물리학적 근거 시뮬레이션 논증의 세 가지 전제: 닉 스트롬의 논증은 다음 세 가지 전제로 구성됨 대부분의 문명이 멸망하지 않고 기술적으로 고도화된다 그 문명이 과거 조상의 삶을 재현하는 시뮬레이션을 만든다 그 시뮬레이션은 또 다른 시뮬레이션을 생성하며 무한히 반복된다 이 세 가지가 모두 가능하다면 우리가 진짜 현실에 속할 확률은 통계적으로 거의 0에 수렴 / 착하게 사는 것이 생존에 유리하다는 과학적 근거는? 대장균 실험: 자원 공유 집단이 안정적 증식. 이기적 유전자: 유전자가 복제 확률 극대화를 위해 이타적 행동 프로그래밍. 죄수의 딜레마: 장기적으로 상호 협력이 가장 높은 보상. 던바의 수: 150명과의 신뢰 관계가 높은 생존 효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