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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명언
왜 로버트 피어시그의 quality가 동양철학과 서양철학의 한계를 모두 극복할 제3의 대안인가? / Eric Jorgenson이 말하는 돈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놀이를 하듯, 재미있게 하니 오히려 비즈니스가 더 잘 풀린 사례 / 영국 사이클링 팀이 보여준 누적된 습관의 중요성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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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 쿨한 CIA의 X 프로필 문구 / “If comparable, it is no longer Bugatti”라는 부가티 홍보문구도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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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of people have this thought right before they die - 금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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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one knows what is written in their destiny or what tomorrow may b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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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eving something that everyone thought was impossible or stupid— or that you yourself once doubted— is one of the truest joys in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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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 시클롭스키: 예술이란 자동화된 인식체계를 비틀어 새롭게 보게 하는 것 (브레히트의 낯설게 보기=소격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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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과 연인관계였다는 김영한은 허언증 환자인가? / 백석 연구가 송준의 집념 - 오늘날 대중들이 아는 백석의 사진들은 다 그가 발굴해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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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쩌둥: 천하대란을 통해 천하대치에 이를 수 있다 / "반역에 이치가 있다(조반유리, 造反有理)" / 중국 지도자 권력서열: 마오 > 덩 > 시진핑 / 진핑이의 대만침공이 성공할 경우, 마오쩌둥과 동급의 위상을 갖게 된다 / 2인자 (펑더화이, 류사오치, 린뱌오, 왕훙원, 장칭, 덩샤오핑)을 대하는 마오쩌둥의 태도와 견제 및 그의 권력욕 / 마오가 화궈펑을 선택한 이유 / 1949년 권력을 잡기 전 마오의 능글능글한 태도 (후흑학적 관점에서) / 마오 사생활 폭로한 리즈수이는 1995년 미국에서 암살당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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