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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허가 말하는 간략의 도; 아로는 2026년 10월 16일부터 극도의 실용주의를 천명한다

2026년 10월 중순부터 아로 인생은 적토성산(積土成山)을 중심으로 - 그동안은 다방면에서 지식을 흡수했으므로, 앞으로는 축적하는 것에 방점을 찍어야; 소비자에서 생산자로의 방점을 찍어야

심리학자 Price Pritchett: 성공은 운에 가장 크게 좌우되나, 운동도, 목표설정을 크게 하는 것도 운을 끌어당기는데 도움이 된다 / 평범한 사람들은 40% 지점에서 포기한다 / 실패는 반드시 필요하며 성공의 조건 - 영화 머니볼이 그것을 잘 보여준다 / People need goals. I don't care your age. Give a plant in assisted living place. Tell them to take care of their plant. Then their mood goes up and they do better. We need purpose. We need a sense of direction. Goals. Goals are magnetic. Alfred Adler said, goals are teological. They pull us toward them. George Land said that your future does every bit as much or more to shape you than your past. / The lessor the goal, the less likely we're going to become our greatest self; This is a very safe conclusion / Don't take yourself that seriously. Other don't care about you. Instead, be careful how you talk to yourself. You talk to yourself more than anybody else in the world. Manage that dialogue going on in your head up there. / The important thing in life is not to make regrets. Whether you are 35, 45, or 65, and when you look back on your life, you should be able to say "I put myself out there. I didn't play it too safe." Then you will be able to say "I came anywhere with an eyesight of greatness." - NO ONE IS GETTING OUT OF THIS PLACE ALIVE - 배는 항구에 있으면 안전하지만 그것이 배가 만들어진 목적은 아니다. / It's kind of like we tell the clients on the very front end of a merger that there's no such thing as a perfect merger. And Going slow trying to get it perfect is the biggest mistake you can make

시퀀스 구절 중 - "비록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10분밖에 안 되더라도, 우선순위를 설정하라" - 로타르 J. 자이브레트 /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의 증거니라" - 히브리서 11장 1절

제미나이가 다듬은 나의 명언: "사랑이란 드넓은 우주와 무한한 공간 속에서, 오직 단 하나의 시간의 점을 함께 공유하는 기적입니다. 수많은 별들과 영겁의 시간 중에서 두 존재가 같은 순간, 같은 공간에서 서로를 마주 보고 마음을 나누는 것만큼 신비롭고 거대한 우주적 사건은 없습니다."

야생초 편지의 황대권: '이 책은 겉으로 보기엔 평범한 야생초 관찰일기지만, 실은 사회로부터 추방당한 한 젊은이가 타율과 감시 속에서 어떻게든 살아남으려 했던 생명의 몸부림이기도 하다. 감옥 마당에서 무참히 뽑혀 나가는 야생초를 보며 나의 처지가 그와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지구상에 지금까지 알려진 식물종 -- 물론 아직 알려지지 않은 식물, 사람들이 미처 이름을 붙이지 못한 식물종이 더 많습니다만 -- 이 약 35만여 종 있다고 그럽니다. 그런데 이 35만여 종의 식물 중에서 인간들이 재배해서 먹고 있는 것은 약 3천종 가량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35만에서 3천을 빼면 숫자가 어떻게 됩니까. 대략 34만 7천 종의 식물들을 전부 잡초라고 없애 버리는 그런 우를 지금 인류가 범하고 있어요. 그것이 어째서 잡초인가. 그래서 저는 잡초라는 말을 안 씁니다. 대신에 저는 야초라는 말을 쓰고 있어요 " / 묵내뢰(默內雷). 겉으론 침묵을 지키면서 속으론 우레와 같다는 말이다. / 화개반 주미취(花開半 酒微醉)란 말 들어 보았는지? "꽃은 반쯤 피었을 때가 보기 좋고, 술은 약간 취했을 때가 기분이 좋다."란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