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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리스트 창업자 나발 레비칸트는 사업에 단 두 가지만 있으면 된다고 말함: 만드는 법을 배우는 것과 파는 법을 배우는 것. / 잘 만드는 법 - 모니시 파브라이의 지침: 워렌 버핏의 복제 인간이라 불리는 모니시 파브라이는 잘 만드는 방법에 대해 "모방하고 혁신하라"가 모든 기술 향상의 지침이라고 말함. 모방을 통한 이점: 모방을 하면 그 최적화하는 시간을 엄청나게 앞당길 수 있음. 최종 실행 순서: 어떤 제품을 만들든 먼저 모방을 통해 최적화를 해야 하며, 그 후에 자신이 정의한 문제에 맞게 조금씩 변형해 나가야 함. 즉, 모니시 파브라이의 말처럼 먼저 모방하고 혁신해야 함. / 잘 파는 법 - 게리 할버트의 비유: 카피라이팅의 전설 게리 할버트는 잘 파는 방법에 대해 햄버거 가게 경쟁 비유를 사용함. 경쟁 시 원하는 이점: 학생들에게 좋은 고기, 참깨빵, 좋은 자리, 최저가 등 다양한 이점을 물었을 때, 자신은 단 하나만 갖겠다고 밝힘. 팔리지 않는 이유: 학생들이 원하는 모든 이점을 주더라도, 팔리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함. 가장 중요한 이점: 할버트가 원하는 것은 배고픈 손님들, 즉 특정 상품이나 서비스를 간절히 원하는 사람들임. 시장 찾기: 따라서 시장(간절히 원하는 사람들)을 끊임없이 찾아야 함. 고통받는 사람들이 있는 곳: 고통받는 사람들은 SNS에 가장 많이 있음

Dan Koe는 그는 1인으로서 얼마나 많은 수익을 내고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그 한계를 시험해보고 싶어 하며, 크리에이터 경제에서는 아직 아무도 이 한계를 시험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 댄 코의 책의 의도는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레버리지를 통해 자신을 일종의 불멸(immortal)로 만드는 것이다.

자본금 3억으로 하이브리드카 판매+부동산 투자로 돈 많이 번 남자 이야기 - 핵심: 여러 우물을 파든 한 우물을 파든 돈이 흐르는곳에 자리잡아야한다.

10월에 암호화폐시장에 역대1위 청산이 터진 비밀: 현물가 하락→ 담보가치 축소→ 청산 → 담보가치 추가 축소→ 추가 청산의 악순환 / ​ 선수도 노답으로 당하는 상황은 대부분 내부정보에서 나온다. ​ 이번 트럼프발 폭락 발언 20분전에 신규로 개설된 2개 계좌에서 대규모 숏베팅이 나왔고, 한시간만에 수천억원을 벌어갔다. ​ 계좌 하나는 1억 400만달러, 또 다른 하나는 8,800만달러, 총 1억9,200만달러의 이익을 내고, 한시간만에 계좌를 닫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