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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장비회사, 시간 외 주가 12% 폭발적 상승 / 관세는 미국 수입업자가 낸다

한국 경제성장의 결정적 계기가 되었던 케네디 라운드의 시행 이유 1) 유럽 시장에 대한 견제 2) 우방국들의 공산화 막기 위해 3) 달러의 패권 유지

2026년 상반기 조정 가능성: 물가 등 지표가 2개월 연속 좋아지면 금리가 오를 수 있고, 금리인상해서 미국채 가격이 떨어지면 미국채 10% 이상을 헤지펀드들이 소유하고 있어서 부족한 증거금을 메꾸기 위해 보유한 주식을 매각해 주식시장에 안 좋은 영향 줄 수 있다 - 즉슨, 핵심은 금리 / 트럼프 관세 판결도 무효화도면 부정적 영향이 있을 수 있지만, 한국 포함 기존 국가들이 그대로 이행하겠다고 하거나, 트럼프가 별도의 관세 부과하면 영향 제한적일 것

자유무역이라는 환상 - 영국은 영국보다 훨씬 우수한 면직물을 팔던 인도에 관세 100%를 부과했고, 업자들의 손가락을 자르고 방직기를 부수는 등 만행을 저질렀다; 링컨의 부인은 아편쟁이였다 ; 아편이 아니라, “중국에게 필요했던 것은 서구의 기술과 기계 뿐" (왕헌군); 1837년 윌리엄 자딘: 중국인들은 예술을 이해하나, 과학을 이해하지 못한다; 록펠러의 제약사업은 마약장악과 함께; 밀턴 프리드먼: 정부의 역할은 마약 카르텔을 보호하는 데 있다

1900년대 미국 황금기로 되돌리겠다는 트럼프, 미 증시도 끌어올릴까 / 관세+세금 감면+제국주의적 팽창 정책을 폈던 윌리엄 매킨리를 모방하는 트럼프? / 예서, 눈여겨봐야할 대목은 매킨리의 물주가 JP모건과 록펠러였다는 사실이다

에즈라 보겔 하버드대 교수: 거시지표로 보면 평균 성장률 8.5%의 고도성장시대였다. 하지만 경제 성장만 놓고 보더라도 폭과 깊이가 널뛰기했던 불확실하고 아슬아슬한 시기였다. 13%를 성장한 시기가 있지만 저성장에 이어 마이너스 성장으로 추락한 시기도 있었다. 외환보유액이 언제든지 바닥날 수 있는 불안한 나라였다. 8.5% 성장률 속엔 수많은 고민과 긴장과 갈등이 있다. (박정희는) 엄청난 리스크 테이크를 하는 모험가였다. 그는 보통사람이라면 택하지 않을, 또 택하지 못할 리스크를 계속 선택해 나갔다. 박정희의 전략은 3H로 설명할 수 있다. 고위험, 고성장, 고비용(High risk, High payoff, High cost)이다. 민간부문과 기업을 확장시켰지만 시장방식이 아니었다. 1965년엔 정기예금 금리를 하룻밤 새 연 15%에서 연 30%로 올려 은행으로 돈을 끌어 모았지만 대출 이자율은 그보다 낮춰 투자 위축을 막았다. 역금리제다. 또 사채시장을 혼수상태에 몰아 넣은 1972년의 8·3 사채 동결조치도 마찬가지다. 재정으로 기업을 지원하고 채무를 완화시켰다. 그런데 그런 돈이 기업 투자로 이어질 것이라고 누가 확신할 수 있었겠나. 대박 가능성이 높지 않았는데 대박 나게 만들었고, 그러기 위해 많은 비용과 희생이 따랐다. 박정희는 그런 길을 갔다. 규모가 중간 정도의 국가라면 60년대가 스스로의 힘으로 선진국 대열에 올라설 수 있는 마지막 기회였다. 케네디 라운드로 선진국의 관세 철폐가 대대적으로 이뤄져 수출 진흥을 통한 산업화의 창이 열렸다.

미국인들이 얼마나 무식하냐면 관세를 미국인이 부담해야한다는 사실 자체를 모른다; 마치 이라크 전쟁 때 미국인들 상당수가 이라크의 위치를 몰랐던 것과 비슷

26년 경기회복 자신감 보인 파월: 부진한 고용에도 AI 덕에 생산성 향산,관세 없었으면 물가 2% 초반, 현수준 지켜보기에 좋은 위치, 유동성 부족 단기국채 매입으로 막을 것 / 4월 역사상 가장 큰 세금 환급 이루어질 것, 휘발유 7년 최저 수준 / 26년 여행 수요 강세? 부진했던 소비 관련주, 하나둘 회복시도 중?

“점심먹고 커피마시니 2만원 삭제”…고물가 고통, 전세계가 똑같네

트럼프 '레이건 광고'에 분노했다…"캐나다와 모든 무역협상 중단"; lkij**** 옵션 열기 당시 미국은 산업공동화로 신음하고 있었는데 ..... 레이건은 대미 무역흑자를 기록하던 일본과 한국 등에 격분해서 ...... 100% 수준으로 높던 한국의 관세나 50% 정도던 일본 수입관세를 박살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음. ... 수퍼 301 조. 만든게 레이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