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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 이성과 종교적 광신 모두를 비판한 움베르토 에코의 장미의 이름 / 장미의 이름 범인은 Jorge of Burgos, 장님 노수도사입니다. 그가 숨기려고 했던 책은 아리스토텔레스 《시학》의 잃어버린 제2권, 특히 희극과 웃음(comedy/laughter)을 다루는 책이라는 설정입니다. Jorge에게 웃음은 위험한 것입니다. 인간이 웃기 시작하면 두려움을 잃고, 특히 신·교회·권위 자체를 웃음의 대상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조지 버클리, 에마누엘 스베덴보리, 데이비드 흄, 임마누엘 칸트 사이의 논쟁 / 경험론/유아론 vs 초월적 관념론 / 영적 체험 vs 불가지론

칼 세이건이 불가지론자였던 이유

버트런트 러셀 불가지론 관련 유머 / 러셀의 찻주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