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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주의 선언 (최소 3번째, 이번엔 종식)

1끼 (돈까스), 그 다음 1끼 (떡볶이, 김밥), 그 다음 1끼 (불고기) 이렇게 먹었더니 얼굴색이 하얘졌다 - 어떤 메커니즘이지?

마치 온우주가 작당이라도 한듯 놀라울 정도로 엉망진창인 날들이 계속되고 있다; 헌데 어쩌면 여기에 삶의 깊은 비밀이 숨어있을지도 모른다

신사고운동 고찰 뒤 행동계획 수정 - 6가지 전략 수립 (2026.02.22)

2월 11일, 신주쿠의 스타벅스 매장에서 옆자리에 앉아서 데이트 하는 중인 20대 추정 남자애가 진, 오렌지데이즈, 프로포즈 대작전 같은 일드를 재밌게 보았다고 말하고, 프랑스 니스, 이탈리아와 바티칸시국, 아일랜드, 덴마크 여행을 했다고 대화를 나눈 것이 들렸다

살면서 가장 많은 흰머리를 발견하고 가장 많이 뽑은 날

주식투자 역대 최악의 실적 기록 6

2026년 1월 28일: 칼 융의 공시성 사례 - 여성 참정권의 역사에 대해 생각하다가 갑자기 여성 운동의 상징인 진보초(神保町)역의 여성전용칸에서 아줌마에게 "여긴 여성 전용칸이에요"라고 한 소리 듣다

간만에 아주 개운한 취침

눈 주변의 상처 2개랑 코의 상처 1개가 5-6일만에 감쪽같이 없어졌다; 마침 이 시기에 에어컨 난방으로 인한 가벼운 코비염+가벼운 기침+가벼운 후두통이 있었는데 이것도 3일만에 없어졌다; 밖으로 두문불출했는데 또다시 산책할 때가 왔다; 참, 인체의 자연치유 능력과 시간의 경과란 놀랍기 그지없다 - 5일만 기다리니 상처도 완전히 없어지고, 아픈 것도 사라지니 말이다; 이제 떨어진 주가만 다시 '자연회복'되면 된다

오늘 꾼 꿈들을 복기해보면서 인간의 정신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 다시 한번 깜짝 놀랐다. 꿈 속의 복잡한 내용들 하나하나에 상징이 숨어있고, 나의 심리상태를 반영하고 있는데, 도대체 이런 꿈을 만들어내는 주체는 누구인가?

산근의 뾰루지와 콧볼의 상처

월세 45만엔에 불과한 세타가야 다이타의 대저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