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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6일, 아자부주반역에서 중년 남성이 연행되는 모습을 보다

미쓰비시 이와사키 가문, 반도 츠마사부로, 손정의 자택 크기 비교; 1930~40년대 일본 시대극 no.1 배우였던 반도는 제작과 주연을 동시에 하면서 떼돈을 벌었으나 무리한 자본지출로 사망하던 1950년대 초반에는 부채가 어마어마했다 - 그 결과로 그의 유족들은 3000평에 달하는 교토의 대저택을 매각해야 했다

일본의 부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