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장하준
장하준은 사촌인 장하성의 소득주도성장에 대해 옹호하지 않고 강하게 비판했다
- Get link
- X
- Other Apps
장하준: 중국이 AI에서는 미국 턱밑까지 쫓아왔다지만 재생에너지, 전기차 배터리, 풍력발전 등 오히려 앞선 분야도 많다. / 미국은 기업주주 환원 문화 때문에 투자를 잘 안한다 / ‘보이지 않는 손’으로 유명한 애덤 스미스가 유한책임제 아래서는 경영자들이 ‘남의 돈으로’ 사업하기 때문에 지나치게 방만하게 운영할 것이라며 도입에 반대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 전통적인 기계 강국인 독일이 중국과 기계 무역에서 적자를 내고 있다. 한국도 최첨단 디스플레이나 반도체 등 몇 개 품목을 빼면 이미 중국에 따라잡혔다.
- Get link
- X
- Other Apps
아로의 경제학 산책 2: 스페인 제국의 금은 독점 전략인 중상주의(Mercantilism)의 한계 (보호무역), 그리고 그 여파로 등장한, 무역과 분업을 통한 생산량 증대를 강조한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The Wealth of Nations) / 데이비드 리카르도의 비교우위와 기회비용 (빌 게이츠와 타자수 업무분할의 비교, 미국이 해외에서 석유 수입하는 이유) / 스미스와 리카르도의 자유무역 이론은 노동 가치만을 따졌고, 국가 간 기술 격차나 현실적인 무역 장벽을 단순화함 - 그 대표적 예가 프랑스가 아프리카 식민지 국가들에게 부여한 세파프랑 제도의 강제화+외환보유고 절반을 프랑스 중앙은행에 예치 / 20세기 후반부터 세계은행(WB), 국제통화기금(IMF), 그리고 미국 재무부 중심의 이른바 '워싱턴 컨센서스(Washington Consensus)'가 주도한 긴축, 민영화, 시장 개방 정책은 결과적으로 거대 다국적 자본의 영토를 넓혀주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 현대 경제학의 비판과 대안: 종속이론과 신중상주의
- Get link
- X
- Other Ap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