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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영성

'영적 사기꾼' 데이비드 호킨스가 가짜 phd 호칭을 사용했던 이유 / 써니즈 같은 유튜버들은 수용성은 높지만 (대부분의 뉴에이지 관련 채널들이 그러하듯), 과학적 비판능력이 매우 부족하다 / 진리의 탐구에 있어서는 반드시 과학적 비판능력이 필요하다

단순히 영혼, 영매를 다룬다는 이유만으로 '위사과학'으로 단정하고, 정현채 교수 나무위키 프로필을 편향적으로 작성한 나무위키 관리자 병신새끼들; 이런 과학의 ㄱ도 모르는 무식한 것들이 과학을 논하다니; 영혼이나 영매는 칼 포퍼식 언어로 말하면 '반증 불가능하기 때문에' 과학의 탐구대상이 아닐 뿐 (즉, 비과학일 뿐) 반과학(위사과학)은 아니다 - 이 점은 유물론자인 우주먼지 또한 잘 지적한 바 있다; 이안 스티븐슨이 자기 연구를 인정받는건 동시대에는 불가능하다고 일찌감치 선언했듯이, 지능이 떨어지는 유물론자들이 지배한 학계에서 현상 배후의 세계에 대해 좀 더 열린 마음을 갖기까지는 수백년이 더 걸릴 것

2001년 의학 학술지 『랜싯(The Lancet)』에 게재된 네덜란드 연구진의 논문에 따르면, 심정지 후 소생한 환자의 약 18%가 죽음의 문턱에서 명확한 의식 상태를 경험 합니다. / 의식의 비국지성(Non-local consciousness): 뇌가 활동을 멈춘 상태에서도 의식이 독립적으로 존재하고 기능할 수 있음을 시사하는 연구들입니다. 2016년 의과학 학술지 『익스플로어(Explore)』 등에 발표된 선언문에 참여한 국제적 과학자와 의사들은 죽음 이후에도 의식이 지속된다는 근거를 제시 한 바 있습니다

덴마크의 신비가, 마르티누스(Martinus)

정현채 서울대 의대 명예교수: 사후세계와 환생에 대해 / 이어령: 죽음은 ‘그만 놀고 들어와 밥 먹어!’는 어머니 목소리

이안 스티븐슨의 전생 연구에서 제시된 동성애/양성애 가설의 불완전성과 아로의 보충 의견 1) 성별 전환의 '타이밍'과 '미세 에너지의 응고(Congelation)' 2) 하드웨어(육체)의 역설적 과보상 (Hyper-compensation) 3) '성별(Gender)'이 아닌 '에너지의 주객 구조'와 집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