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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짖어도 행렬(열차)은 간다" 고대 아랍 혹은 페르시아의 속담으로 추정

서기 1~3세기경 로마의 다문화도시 알렉산드리아에서 꽃 핀 서구 신비주의의 세 갈래 뿌리: 신플라톤주의, 헤르메스주의, 영지주의 ㅡ 서양 (고대 그리스의 플라톤 철학)과 동양 (이집트/페르시아의 동양 신비주의)이 만나자 문명이 꽃피워졌다

시대정신: 수메르가 은이라는 화폐에 대한 믿음으로 거래가 매우 활발히 일어난 반면, 이집트에서는 화폐에 대한 신뢰의 크기가 작았기에 지역별로 믿음의 단위가 파편화되어 있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이집트 파라오는 권력을 유지할 수 있었지만, 아시리아와 페르시아와의 전쟁에서는 참패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시리아와 페르시아는 화폐에 대한 믿음을 중심으로 이집트보다 훨씬 대규모의 거래와 유통이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