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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도널드 트럼프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침공 후 석유 자원 확보로 인해 미국 에너지 기업들(쉐브론, 코노코 필립스 등)과 에너지 인프라 기업(슐럼버거, 할리버튼)이 핵심 수혜주로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홍장원의 불앤베어] 베네수엘라 마두로 축출의 진짜 의미. 멕시코 카르텔도 떨고 있다 / 마두로 체포 1월 3일, 36년전과 똑같다 (박종훈의 지식한방)

새로운 전쟁이 임박했다?미 국방부의 섬뜩한 보고서, 현실될까 / 미 국방부 보고서 "2026년 중국 대만 침공 유력" / 26년 국방수권법, 우주/해군 예산 대폭 증가 / AI로 운영되는 트럼프의 황금함대 (HII가 최대 수혜주) / 중국산 드론 전면 퇴출

2026 먹는 비만약 시대 개막, 증시 지각변동 시작될까 (일라이 릴리 vs 노보노디스크) / 1월 6일 보험사 - 트럼프 회동 - 제약주 주가 상승 견인할까?

중국에 반도체 판매를 하고, 동시에 트럼프 백악관 건물 신축에 기부금도 내는, 국제투기자본적 행보의 진수를 보여주는 엔비디아의 젠슨 황 / G2는 조지프 나이, 즈비그뉴 브레진스키 저술 등에에서도 보듯, 국제투기자본 원로들 기획

기존 외교 공식을 뒤바꾼 트럼프식 '꽌시 정치'

1900년대 미국 황금기로 되돌리겠다는 트럼프, 미 증시도 끌어올릴까 / 관세+세금 감면+제국주의적 팽창 정책을 폈던 윌리엄 매킨리를 모방하는 트럼프? / 예서, 눈여겨봐야할 대목은 매킨리의 물주가 JP모건과 록펠러였다는 사실이다

트럼프 병쉰색희, 임기 4년간 골프 비용으로 약 3억 달러(4,435억 원) 지출 / 미국인이 빠는 것도 병쉰스러운데, 트럼프 빠는 조센징 병쉰색희들은 지능이 얼마나 낮은 걸까

“트럼프, 엡스타인 전용기 8번 탑승”

2000년대 이후로 금 보유고 늘린 국가 순위 top 1. 러시아, 2. 중국, 3. 인도 / 예서 주목할 점은 1,2위의 금 보유 축적률이 3위의 3배에 달한다는 것 - 러시아/중국 주도의 금 투자 vs 미국 투자의 비트코인/스테이블 코인 흐름을 알 수 있다 / 트럼프 병쉰색희의 미국-러시아-중국-인도-일본 C5 동맹과 뭔가 오버랩되네? / 정말로 세계질서가 C5 vs (미국, 일본 제외) G7/유럽/나토 같은 형태로 재편될지는, 또 미국과 세계의 미래는, 향후 미국 대통령이 누가 되느냐에 달려 있다

트럼프의 우주 올인 선언, 신임 NASA국장은 일론 머스크 측근, 스페이스 X 상장 메인 주관사는 모건스탠리가 될 가능성 높다 - 일론 머스크 자산관리 및 트위터 인수 때도 모건스탠리, 피터 틸 최측근 마이클 크라치오스가 우주/AI 프로젝트 총괄

The UN Climate Hoax Is Finally Over 2 - 기후위기를 예방해야한다면서 훨씬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해온 COP30 촌극과 빌 게이츠, 알 고어의 말바꾸기 / 빌 게이츠를 포함한 억만장자들이 AI 데이터 센터의 에너지 부족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블랙록의 래리 핑크(Larry Fink)는 2024년 4월, 태양광과 풍력으로는 AI 구동에 근접할 수 없다고 인정했습니다. / 게이츠는 미국 내 단일 최대 토지 소유주이며, 제프 베이조스가 그 뒤를 쫓고 있습니다.

“미, G7 대신 중·러와 ‘C5’ 안보협의체…오스트리아 등 EU 탈퇴 목표”

SLR(보완적 레버리지 비율) 규제가 완화되어 미국 은행들이 국채를 더 많이 매입하게 되면, 결론적으로 시장의 유동성은 늘어나는 효과를 가져옵니

킹-빙 사건(King-Byng Affair, 1926): 록펠러 2세의 베프인 대표적 록펠러계 윌리엄 라이언 맥켄지 킹(William Lyon Mackenzie King)의 자유당이 (버트런트 러셀-프리메이슨-록펠러 연합으로 만들어진 일본 자민당의 당명을 연상시킨다) 록펠러 빽 믿고 의회해산 해달라 요청하자, 영국 왕실을 대표하고 (로스차일드-영국을 대표하는) 캐나다 보수당을 챙기던 줄리안 빙 총독이 거절한 사건; 빙 총독의 결정으로 보수당이 정권을 잡았지만, 보수당 정부도 며칠 못 가 의회에서 불신임당하고 맙니다. 결국 선거가 치러졌는데, 여기서 킹 총리의 천재적인(혹은 영악한) 정치질이 발동합니다. 킹의 전략: "영국에서 보낸 총독이 감히 캐나다 국민이 뽑은 총리의 말을 무시해? 이건 영국의 간섭이다!"라고 선동했습니다. 민심의 동요: 캐나다 국민들은 스캔들은 잊어버리고 '캐나다의 자존심' 문제로 받아들였고, 킹 총리는 선거에서 승리하며 화려하게 복귀합니다. / 이 사건 이후, 캐나다와 영국의 관계는 완전히 재정립되었습니다. 총독의 권한 박탈: "총독은 총리의 조언(요구)을 거부할 수 없다"는 관례가 대못처럼 박혔습니다. 영국과의 법적 분리: 1926년 '밸포어 선언'과 1931년 '웨스트민스터 헌장'으로 이어지며, 총독은 '영국 정부의 대표'가 아니라 단순히 **'국왕의 상징적 대리인'**으로 격하되었습니다. / 1960년대 사카린 밀수 사건의 본질이 중앙정보부 내 김종필 세력 (MI6, 로스차일드) vs 이후락 세력 (CIA, 록펠러)였던 것을 상기시키는 사건 / 무지랭이들의 착각과 다르게 하나의 세계정부는 존재하지 않으며, 국제투기자본 내에서도 서로 대립하고 경쟁하는 여러 분파가 있다 / 해서, 국제투기자본의 빌 클린턴이나 도널드 트럼프도 최근 엡스타인 사건으로 곤혹을 치르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