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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은 세금혜택과 다양성, 광대한 상인 네트워크를 무기로 세계 역사상 가장 빠르게 확장한 종교 / 인도네시아까지만 퍼진 이유 / 중동 이슬람과 동남아 이슬람의 차이

The Recent Situation in India: Launching a Massive Crackdown on Sanitation / 소고기 소비를 엄청하는 2억명의 무슬림계 인도인들과 갈등을 빚는 힌두 정당과 모디 총리

중세 이슬람 지성 최고봉: 철학·의학의 이븐 시나, 철학과 아리스토텔레스 주석으로 서양에 엄청난 영향을 준 이븐 루시드(Averroes), 수학·천문학의 알 비루니, 역사학·사회과학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이븐 할둔 등이 있습니다.

에르도안은 역사상 유례없는 인플레이션과 화폐폭락을 일으키고 어떻게 장기집권이 가능?

인도 '칼파브릭샤(Kalpavriksha)'와 중동/이슬람 지니의 램프의 유사성: 고대 인도와 중동(페르시아)은 실크로드와 해상 무역을 통해 수천 년간 철학, 종교, 설화를 교류했습니다. 힌두교의 '소원을 들어주는 존재' 개념이 서쪽으로 이동하며, 인격체인 '지니'라는 형태로 변형되어 램프와 결합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전세계 모든 분쟁의 원흉이자 진정한 악의 축 영국 2: 영국에 의해 인도, 파키스탄, 그리고 방글라데시(분할 당시에는 동파키스탄)의 국경선인 ‘래드클리프 라인(Radcliffe Line)’이 만들어진 과정 = 인도 땅을 밟아본 적도 없는 법률가에게 전권 위임 / 영국이 인도 대륙을 지배하면서 가장 두려워했던 것은 힌두교도와 무슬림이 힘을 합쳐 영국에 대항하는 것. 실제로 1857년 세포이 항쟁 때 두 종교가 연대하자 위협을 느낀 영국은 의도적으로 두 집단을 이간질하기 시작. 이른 바 분할통치 전략. 힌두교도 중심의 '인도국민회의'가 민족 운동을 이끌자, 영국은 이를 견제하기 위해 이슬람교도들을 부추겨 '전인도무슬림연맹'을 만들도록 지원. / 오늘날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 영토분쟁 원흉도 영국의 듀랜드 라인 / 오늘날 중동 비극의 뿌리인 중동의 비극: 사이크스-피코 협정 (Sykes-Picot Agreement) 역시 영국이 원흉 / 아프리카 비극의 원흉도 영국 - 1884년 베를린 회의를 시작으로 영국, 프랑스 등은 아프리카를 식민지화하면서 종족, 언어, 문화, 역사적 경계선을 완전히 무시 / 중국, 인도를 아편으로 병들게 한 것도 모잘라 한반도를 얄타회담 때 두개로 나눌 계획을 세운 것도 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