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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만의 엔달러 162엔 돌파는 한국 환율 상승에도 영향주고, 외국인 코스피 매도에도 영향 줄 것; 월가에서도 이제 마이크론을 사이클 산업에 의존하지 않고, 구조적 변화가 발생한 것으로 해석 - 샌디스크도 장기계약을

(1) 레버리지 상품들의 출시, (2) 국민연금의 리밸런싱 계획 (앞으로 최소 50조), (3) 채권에 있어야 할 돈이 다 코스피로 몰려 채권금리가 급등하는 현상 = 코스피 변동성 확대 / 공적자금을 쏟아부어 주가부양에 실패했던 일본 (1990)과 중국 (2015)의 사례

다카이치 사나에의 통일교 유착 문제에도 언론장악력 때문에 무관심한 개돼지같은 일본 민중들 / 일본 내각제는 어떤 의미에서는 그냥 유명무실 - 그냥 중의원이 다 해먹 / 일본 자민당 역사적 압승+사나에의 확장적 재정정책으로 일본 엔화 약세 + 인플레이션 심화 +닛케이 주가 우상향 계속 될것 - 2030년까지는 유지될 확률 높다

이창민: 아베노믹스와 사나에 노믹스의 가장 큰 차이점은 재정정책; 미국 경고에 엔화 약세 더 밀어붙이지 않을 것이고, 대신 막대한 재정 투입할 것; 내년부터 주식구매 가능개수 1주가 되고, 24시간 거래 가능해지는 일본 증시는 탄력받을 것; 마이넘버카드 등 활용해 앞으로 세금 제대로 걷는다; 총채무가 아닌 순채무 기준으로는 (투자소득 등 고려하면) 일본의 GDP대비 부채비율이 미국보다도 낮다 - 이말인즉슨, 재정적자 두려워할 이유 없다; 경기 더 좋아질 것; 일본경제성장률 올해 높았다 - 이 기조 이어가면 앞으로 일본 증시 엄청나게 오를 것; 일본인들은 초중고 세번 입시 거치다보니 자기 주제 파악잘하고 조선인들처럼 정치에 너무 참견 안 해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 소유한 Nikkei의 삼극위원회 50주년 기사: Inside the Trilateral Commission: Power elites grapple with China's rise Enigmatic group linking Asia, the U.S. and Europe opens up on eve of 50th anniversary

Apple is a Chinese company by Financial Ti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