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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적 경제난' 대학생들도 폭발…36년 신정체제 최대위기 / "프랑스는 돈이 없습니다" 학생들에게 주는 주거지원금 60만 원 '싹둑'…유로 폭등 '멘붕' "한국 학생이 더 내라" / 미국에서도 대통령 선거에 가장 중요한 변수가 경제이듯이 (클린턴 왈,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 경제가 갑자기 급망하는 나라들은 제아무리 철권 독재자라도 쫓겨날 확률이 기하급수적 높아진다 - 북한이 매우 특이한 사례

The UN Climate Hoax Is Finally Over 2 - 기후위기를 예방해야한다면서 훨씬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해온 COP30 촌극과 빌 게이츠, 알 고어의 말바꾸기 / 빌 게이츠를 포함한 억만장자들이 AI 데이터 센터의 에너지 부족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블랙록의 래리 핑크(Larry Fink)는 2024년 4월, 태양광과 풍력으로는 AI 구동에 근접할 수 없다고 인정했습니다. / 게이츠는 미국 내 단일 최대 토지 소유주이며, 제프 베이조스가 그 뒤를 쫓고 있습니다.

“미, G7 대신 중·러와 ‘C5’ 안보협의체…오스트리아 등 EU 탈퇴 목표”

마르틴 루터 / 칼 뱅 종교개혁의 본질은 개신교도들이 카톨릭 영향력 약한 신성로마제국 치하 독일 도시국가들에서 토지를 빼앗는 것 / 중세유럽의 본격적 폭력은 종교개혁이 본격화된 17세기 이후 발생 / “우리는 중세보다 훨씬 못한 사회를 산다.” (M. Pastoureau)

중세 유럽의 개, 곰 이미지의 변화

국제투기자본과 유럽통합 / 유럽통합 공로상을 조지 C. 마셜, 윈스턴 처칠 등 반 유럽 영국, 미국인들이 받은 이유? / 미국 경제와 달러에 대항하여 세웠다는 유럽공동체에 CIA가 자금을 지원했다? / 데이비드 록펠러와 Etlenne Davignon, ERT (1983) 그리고 유럽연합 (1986)의 연관성

난방도 못하는 영국, 대체 유럽에 무슨일이?

이탈리아에서 한국인이 커피마시러 카페 가면 당하는 인종차별

이해할 수 없는 아날로그 이탈리아 문화

북유럽 국가들(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핀란드, 아이슬란드 등)을 ‘사회주의 국가’로 부르는 것은 정확하지 않다

유럽인은 왜 생선을 즐기지 않을까?

아마추어한테 보석 털린 루브르 박물관, 보안 비번 '루브르'였다; 유럽의 처참한 수준

움베르토 에코: 적이 있어야 잘 된다 / 유럽, 이탈리아 등 적이 없는 나라들은 흐물흐물해진다 / 일본 역시 적이나 라이벌이 없다. 그래서 문제가 된다.

록펠러 카르텔이 키운 유로달러의 역사2: 로스차일드발 미국 SEC/FED 증권규제로 인해 1950년대 이전 미국의 해외기업 직접투자는 불가능했고, 1950-60년대에는 유로달러 형태로만 해외투자가 가능했다; 유로달러의 형태 (1) 런던 자회사를 통해 유럽인, 일본인들에게 달러 대출 (2) 미국 단기국채 T-Bill 판매 (3) 유로채 매입 통해 유럽에 간접투자 (4) 제한적으로 자회사 통해, 유럽이나 일본에 프로젝트 파이낸스나 공동투자(consortium finance) - 석유 플랜트, 조선소, 인프라 건설 등; 국제투기자본, 특히 록펠러 계열은 1960년대 유로달러를 통해 미쓰비시, 피아트, BP에 자금을 대출해줌 - 각각 일본, 이탈리아, 영국 경제를 키움; 유로달러의 상징적 출발점은 1956년 런던의 모스크바 나로드니 은행(Moscow Narodny Bank) 사건 - 소련은 냉전 상황에서 미국 내 달러자산이 동결될 위험을 우려했음. 그래서 런던지점에 달러를 예치했는데, 이 달러 예금이 미국 은행이 아닌 영국은행 간 거래로 재운용되면서 ‘유로달러 시장(Eurodollar market)’이 형성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