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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 시대 일본은 금, 은, 구리(동전)를 사용하는 사마제도를 운영했으며, 이는 금은이 없는 조선보다 앞선 문명 수준을 보여준다; 조선은 1882년에야 대동은전이라는 은화가 처음 나왔으며, 이는 기념주화 성격이었다. 조선의 금화는 1905년 일본이 실질 권력을 잡은 후에야 발행되며 금본위를 실행했다. / 8세기 부터 은을 사용했던 일본 / 도쿠가와 요시무네의 실험적 개혁: 함량 및 크기 조절을 통한 화폐량 증가

트럼프발 신제국주의, 달러 가치 하락에 따른 뱅크 오브 아메리카(Bank of America)의 포트폴리오 변경요청: 고객들에게 포트폴리오의 25%를 귀금속으로 보유하라고 조언하도록 권고 사항을 변경했다 / 틱톡의 반이스라엘 반트럼프 검열

[홍장원의 불앤베어] 차기 연준의장 "난 비트코인이 불안하지 않다. 그러나..." / 조지 소로스 사단이었던 드러켄밀러-케빈 워시 / 트럼프: 워시에게 직접적으로 금리 인하 요청한 적 없지만, 케빈 워시가 그동안 금리 인하 입장 발표와 / 케빈 워시의 매파적 성향 +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 (미국 재무부 권한 강화) + 권한 축소 우려로 폭락한 금, 은, 그리고 암호화폐

금값 대폭락, 1974년 금값 폭락과 평행이론; 다만 1974년과 다르게 미국이 (막대한 부채 때문에) 금리 올리기 쉽지 않고, 셀아메리카 흐름은 이어질 것

금값 5,000달러 돌파, 미국과 유럽이 노리는 것은 국가부채 갚기? (박종훈의 지식한방)

미국 국방부가 발표한 돈로주의 - 19세기 먼로주의의 회귀; 달러 대신 금, 은 계속 오르나; 미국, 유럽 방산주 반사이익

연준 양적완화, 은행 규제완화, 정부 재정집행, MMF 자금 정체, 주식 추세 반등, 실물 경제 반등 등으로 지금은 금, 은이 아닌 AI 소형 혁신주, ARKK살 때

은(銀) 창고가 텅 비었다. 머스크 '이건 재앙이다' / 은에 대한 산업 수요와 공급 부족, 미국 대형은행들의 은선물 공매도 후 중국과 인도 중앙은행, 미국 빅테크들의 사재기로 치솟는 은값 / 대형은행들의 수십년간 오랜 관행이었던 은 시세 조작과 공매도를 통한 이익, 그리고 시카고 상품거래소의 가격 조작 (은, 금 증거금 인상해 가격 떨어뜨리기, 정전 핑계대며 불시에 거래 멈추기) / '에너지 화폐' 시대 도래하나? / JP모건체이스가 은 대량으로 사재기 할 때부터 알아봤어야 / 2020년과 달리 증거금 인상에도 2026년에는 은값 고공행진 - 다만 미국 정부의 몰수 가능성도 있고 가격 변동폭이 크므로, FOMO에 매입은 자제해야

엔비디아보다 4배 폭등, 금광 주가의 비밀 (박종훈의 지식한방)

15-17세기 가격 혁명과 1873년 공황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