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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즈비그뉴 브레진스키
1970년대 초반 시작된 데이비드 록펠러-헨리 키신저의 대소련 데탕트 정책은 로스차일드 영지 소련에 대한 구애작전이었는데 (4차 중동전쟁 때 록펠러가 로스차일드 영지, 이스라엘을 협박하듯 회유했듯이), 이는 처음부터 소련붕괴라는 큰 밑그림의 일환이었을까, 아니면 협상에서 수가 틀리자 소련붕괴로 계획을 수정한 것일까? 1970년대 후반부터는 록펠러-브레진스키의 중국 키워주기, 요한 바오르 2세를 통한 폴란드 연대노조 지원, 및 소련의 아프간 침공 유도에서 보듯 소련 해체에 본격적 박차를 가하게 된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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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반도체 판매를 하고, 동시에 트럼프 백악관 건물 신축에 기부금도 내는, 국제투기자본적 행보의 진수를 보여주는 엔비디아의 젠슨 황 / G2는 조지프 나이, 즈비그뉴 브레진스키 저술 등에에서도 보듯, 국제투기자본 원로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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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투기자본과 브루킹스 연구소의 지배 구조 변천사: 로스차일드 사회주의에서 록펠러 자유주의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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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터와 즈비그는 논쟁하고 면박… 지금 트럼프·루비오 관계와 달랐다"; 데이비드 록펠러의 책사, “브레진스키의 열렬한 학생”을 자처했던 지미 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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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6월 7일 레이건과 요한 바오르 2세의 만남 - "폴란드를 움직여 소련을 붕괴시키는 인류 역사상, 최대 비밀 동맹 중 하나" - 레이건정부 수석 안보 보좌관, 리처드 앨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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