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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제4차 중동전쟁에서 이집트와 시리아의 이스라엘에 대한 기습은 데이비드 록펠러의 빅터 로스차일드에 대한 기습으로 해석함이 타당한가? 1974년 OPEC을 중심으로 한 아랍 산유국들의 급격한 석유가격 인상 및 달러화 결제유도 역시 그 배후가 헨리 키신저-데이비드 록펠러였음은 주지의 사실이고. 또한, 카터-브레진스키가 개입한 1978년 캠프 데이비드 협정으로 이집트는 (데이비드 록펠러 세력은) 시나이 반도를 돌려받게 된다 1

1970년대 초반 시작된 데이비드 록펠러-헨리 키신저의 대소련 데탕트 정책은 로스차일드 영지 소련에 대한 구애작전이었는데 (4차 중동전쟁 때 록펠러가 로스차일드 영지, 이스라엘을 협박하듯 회유했듯이), 이는 처음부터 소련붕괴라는 큰 밑그림의 일환이었을까, 아니면 협상에서 수가 틀리자 소련붕괴로 계획을 수정한 것일까? 1970년대 후반부터는 록펠러-브레진스키의 중국 키워주기, 요한 바오르 2세를 통한 폴란드 연대노조 지원, 및 소련의 아프간 침공 유도에서 보듯 소련 해체에 본격적 박차를 가하게 된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