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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에이브러햄 링컨
미국이 세계 최고 국가가 된 역사 2: 초기 미국은 하나의 정부가 아닌 13개의 독립된 나라들로 이루어져 있었다 - 제퍼슨은 버지니아, 애덤스는 매사추세츠를 자신의 국가로 여겼고 나머지 주들에 대한 애착심은 약했다; 베어링계로 연방주의자/공업화주의자 (영국에 대항할 수 있는 유럽의 우수한 기술자들 - 특히 면직물 - 영입)/국채발행주의자였던 알렉산더 해밀턴 vs 반연방주의자/농업지상주의자였던 토머스 제퍼슨 / 조지 워싱턴이 키운 알렉산더 해밀턴 - 워싱턴 사후, 위치가 흔들렸다 / 철도와 2차 산업혁명 공업화에 몰입했던 링컨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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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무역이라는 환상 - 영국은 영국보다 훨씬 우수한 면직물을 팔던 인도에 관세 100%를 부과했고, 업자들의 손가락을 자르고 방직기를 부수는 등 만행을 저질렀다; 링컨의 부인은 아편쟁이였다 ; 아편이 아니라, “중국에게 필요했던 것은 서구의 기술과 기계 뿐" (왕헌군); 1837년 윌리엄 자딘: 중국인들은 예술을 이해하나, 과학을 이해하지 못한다; 록펠러의 제약사업은 마약장악과 함께; 밀턴 프리드먼: 정부의 역할은 마약 카르텔을 보호하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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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링이 나폴레옹 전쟁에서 나폴레옹 (프랑스)에게 몰빵했다면, JP모건과 로스차일드는 남북전쟁 때 링컨 (북부)에 힘을 실어주었다; 국제투기자본이 양쪽 세력을 동시에 투자한 것은 1871년 보불전쟁 시기가 최초고, 그것이 본격화된 것은 제1차 세계대전과 볼셰비키 혁명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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