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음악

인간 무의식의 놀라운 힘; 기억도 못하던 노래였는데 갑자기 머릿속을 맴돌기 시작해서 필사적으로 몇 시간 동안 찾았다가 드디어 곡명 (시마 켄의 야행열차)을 발견; 2022년 1월 28일 처음 들었던 노래였다

롱 베케이션과 러브 제너레이션에서 전설적인 OST를 만들어낸 Cagnet의 히나타 다이스케의 작업이 줄어든 이유 = 90년대 중반까지는 Cagnet처럼 세련된 애시드 재즈나 팝 사운드가 주류였으나, 2000년대 들어서면서 일본 드라마 OST 시장은 대형 기획사(쟈니스 등) 소속 아이돌의 타이업(Tie-up) 곡이나 정통 오케스트라 스코어 중심으로 재편

Arvo Pärt Centre: Bach/Gounod "Ave Maria" Anne Akiko Meyers & Akira Eguchi

Chopin: Piano Sonata No. 3 in B Minor, Op. 58: IV. Finale. Presto non tanto

LEISURE - Last Dance

The Allergies - Be With You

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 일본의 전설적인 밴드 The Brilliant Green(브리글리)의 곡 "그대로의 속도로( 그대로의 스피드로 / そのままのスピードで)" 영상에 달린 40대들의 격세지감 댓글들 / 일본 대중문화의 '질적' 전성기는 1980-90년대였는가?

Dark forest

Slide Tackle - Japanese Breakfast

Craft Spells - After The Moment

The Tokens - The Lion Sleeps Tonight (1961)

세기말의 시 OST 중

쇼생크탈출 OST - End Title

The Magnificent Seven • Main Theme • Elmer Bernstein

White Town - Your Woman (1997)

The La's - There She Goes (1988)

미국이 세계 최고 국가가 된 역사 2: 초기 미국은 하나의 정부가 아닌 13개의 독립된 나라들로 이루어져 있었다 - 제퍼슨은 버지니아, 애덤스는 매사추세츠를 자신의 국가로 여겼고 나머지 주들에 대한 애착심은 약했다; 베어링계로 연방주의자/공업화주의자 (영국에 대항할 수 있는 유럽의 우수한 기술자들 - 특히 면직물 - 영입)/국채발행주의자였던 알렉산더 해밀턴 vs 반연방주의자/농업지상주의자였던 토머스 제퍼슨 / 조지 워싱턴이 키운 알렉산더 해밀턴 - 워싱턴 사후, 위치가 흔들렸다 / 철도와 2차 산업혁명 공업화에 몰입했던 링컨 정부

Village People - YMCA (OFFICIAL Music Video 1978)

Bon Jovi - You Give Love A Bad Name (1984) / Livin' On A Prayer (1986)

Sungkyunkwan Scandal OST- The Lives Of Confucian Schola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