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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사정이 있었던 일본인 여성

Dan Koe: Taste/Curation is the new intelligence / 당신만의 독특한 개인 브랜드와 개성, point of view의 중요성 / 우리 시대의 목표는 '디지털 장인'이 되는 것 / AI 시대에 속도가 중요한 영역에서는 경쟁할 수 없고, 이는 인간에게 **의미(Meaning), 놀이(Play), 그리고 신호(Signal)**의 영역만 남긴다

뇌가 없다. 그런데 생각은 한다? | 식물의 무뇌 지능 이야기

인류 역사상 최악의 실험 TOP 5 / 원숭이 애착실험은 포유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음식보다 애정과 사랑, 관심임을 보여준다

야생으로 돌아간 어린 사자, 라이온킹 되어 주인 보더니..충격적인 행동

17년차 마케터 CEO 새브리 수비(Sabri Subi): 반복적으로 규칙적인 작업은 이제 AI가 점점 더 잘해내게 된다; 이런 영역에 의존하면 결국 차별화 사라진다. 진짜 경쟁력은 무엇일까? 바로 '아이디어'와 '상상력'이다. 같은 AI 도구를 써도 어떤 콘셉트를 만들고 어떤 방향으로 AI를 활용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전혀 다르게 나온다. 도구가 중요한게 아니고 그 도구와 상상력을 이용해 어떤 결과를 만드느냐가 더 중요. 그래서 소비보다 창작의 시간을 늘려야 한다

모든 포유류의 평생 심장 박동수가 약 15억 번으로 동일한 것은 '인간원리'를 시사하는가? 그리고 인간만이 이 생물학적 법칙에서 예외인 것은 인간의 존재론적 특별성을 보여주는가?

350만 년 전부터 이어져 온 인간의 삶을 너무나 소름 끼치게 표현한 단편영화 LAL... / 단편영화 리뷰하는 채널 엠터

어째서 인간은 혼자 있을 때 더없이 지저분하고, 산만한걸까? 혼자있든 타인과 있든 한결같은 사람도 있을까?

[시사기획 창] AI시대 인간의 일 / KBS 2025.09.09.

노정석: AI는 기존의 직업들을 대체하고, 인간을 evaluator의 포지션으로 바꿔준다; 그런데 이 evaluator의 역할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이를테면 바이브 코딩을 잘하기 위해서는 코딩에 대한 사전지식이 있어야 한다

중세 시대 가장 '잔혹했던' 형벌 1위

동물들을 통해 생각해보는 성장배경의 중요성

'AI 대 인간'의 이분법이 아니라 이제는 듀얼브레인의 시대

존재론 (ontology): 뇌사 상태에서도 인간은 살아있으므로 뇌는 인간의 본질이 아니고, 심장이 기능을 멈춘 상태에서도 ECMO (산소요법)을 통해 연명할 수 있으니 심장 역시 인간의 본질은 아니다; 그럼 인간의 본질이란 무엇인가?

영어로 의사소통, 게임까지 한 보노보 칸지, 45세에 사망

원숭이나 호모 사피엔스나 똑같은 것들끼리 ㅉㅈㅈ.. 난투극 벌이는 원숭이들…관광객 줄고 가게 문 닫는 태국 근황 / KBS 2024.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