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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데탕트
1964년 니키타 흐루시초프 축출 이후 시작된 브레즈네프 시대의 데탕트 움직임과 데이비드 록펠러의 막대한 대소련 투자는 록펠러-로스차일드 카르텔의 합동작전인가? 실제로 록펠러 단독으로 이렇게 행동했다기에는, '소련 석유수출의 주요 통로'는 미국 기업보다는 유럽의 로스차일드계 에너지 기업들 (이탈리아의 ENI, 영국의 로열더치셸, 프랑스의 GDF/Total 등) 이었다 / 인도네시아 수카르노의 석유 국유화는 빚좋은 개살구로 실제로는 로스차일드의 소련에 의지해 석유수출을 했다 - 이것을 이해한다면 제국주의 대 반제국주의, 공산주의 대 자본주의라는 20세기의 역사적 통념이 얼마나 공허하고, 철저히 경제적 엘리트들에 의해 설계된 '무대'였는지를 이해할 수 있게된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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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쟁(1967년) 때와는 사뭇 달랐던 제4차 중동전쟁 (1973) - 이스라엘을 적당히 고전시켜 자신들에게 의지하게 만든 헨리 키신저 & 데이비드 록펠러 / 이후 이스라엘이 이집트에 대한 반격에 성공했을 때도 멈추게 된 것이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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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초반 시작된 데이비드 록펠러-헨리 키신저의 대소련 데탕트 정책은 로스차일드 영지 소련에 대한 구애작전이었는데 (4차 중동전쟁 때 록펠러가 로스차일드 영지, 이스라엘을 협박하듯 회유했듯이), 이는 처음부터 소련붕괴라는 큰 밑그림의 일환이었을까, 아니면 협상에서 수가 틀리자 소련붕괴로 계획을 수정한 것일까? 1970년대 후반부터는 록펠러-브레진스키의 중국 키워주기, 요한 바오르 2세를 통한 폴란드 연대노조 지원, 및 소련의 아프간 침공 유도에서 보듯 소련 해체에 본격적 박차를 가하게 된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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