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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 "님, 그럼 중국•러시아 밑으로 들어갈래?" 독일이 젤 먼저 발 뺐다, 트럼프 질주에 숨겨진 진짜 뉴스 읽는 법 (f.이현식 SBS D콘텐츠제작위원) / 교양이를부탁해 / 유럽이 미국 국채 쉽게 못 파는 이유: 1) 개인투자자들에게 강제할 수 없고, 2) 유럽 국가들마다 이해관계가 다르고, 3) 다 판다고 가정해도 유럽 화폐가치가 높아져 가뜩이나 어려운 수출이 더 어려워지고 / 트럼프는 자기 도덕심에 근거해 현실주의 정치를 하며 정의사회 구현을 하는 것? 이런 사이코패스에게 애초에 도덕심이 있나

트럼프에 맞서 유럽 1경 4천조 상당의 미국 주식, 국채 매각할 수 있다??

블랙록 래리 핑크: 10년물 금리가 5~5.5% 구간 가능성 있다; 만약 이 수준 넘으면 주식시장 조정 일어날 것; 연준 독립성 침해로 인한 피치의 신용등급 강등, AI 투자로 인한 물가상승 등이 국채금리 상승 요인이 될 것

2026년 상반기 조정 가능성: 물가 등 지표가 2개월 연속 좋아지면 금리가 오를 수 있고, 금리인상해서 미국채 가격이 떨어지면 미국채 10% 이상을 헤지펀드들이 소유하고 있어서 부족한 증거금을 메꾸기 위해 보유한 주식을 매각해 주식시장에 안 좋은 영향 줄 수 있다 - 즉슨, 핵심은 금리 / 트럼프 관세 판결도 무효화도면 부정적 영향이 있을 수 있지만, 한국 포함 기존 국가들이 그대로 이행하겠다고 하거나, 트럼프가 별도의 관세 부과하면 영향 제한적일 것

베센트가 단기채를 선호하는 것은 재정이 건전해서가 아니라, "정치적으로 민감한 장기 금리(모기지 등)를 내리 누르면서, 더 낮은 금리로 빚을 낼 수 있는 시기가 올 때까지 단기 빚으로 폭탄 돌리기를 하며 버티는 전략" / 미국이 단기채 많이 발행할수록 (단기채 금리가 오를수록) 암호화폐 가격은 떨어지고, 5년 혹은 10년물 장기채 많이 발행할수록 (장기채 금리가 오를수록) 금값이 떨어진다

재무부가 단기채를 풀면 유동성이 고갈되고, 연준이 흡수하면 유동성이 풀려져 주식시장이 상승한다

SLR(보완적 레버리지 비율) 규제가 완화되어 미국 은행들이 국채를 더 많이 매입하게 되면, 결론적으로 시장의 유동성은 늘어나는 효과를 가져옵니

미국 정부(재무부)가 장기채 대신 단기채(T-Bills) 발행 비중을 비정상적으로 높일 때 시장이 발작하는 이유는 크게 수급 불균형, 유동성 고갈, 그리고 금리 경로의 불확실성 때문입니다.

1870년대 일본 국채를 산 외국자본=자딘매디슨, 베어링, HSBC, 로스차일드/ *“국채(해외차관) 총액이 당시 중앙정부 재정(연간 수입·세입)의 몇 %였는가”**에 대한 추정 범위는 약 40% → 170% (대략) / **초기(1870, 1873) 해외차관은 런던 시장에서 발행되었고 — 발행시점엔 **주로 외국(런던)투자자들이 인수****했다. 즉 해외 자본의 비중이 매우 높음 / 메이지 정부 **초기(1870, 1873) 해외차관은 런던 시장에서 발행되었고 — 발행시점엔 **주로 외국(런던)투자자들이 인수****했다. 즉 해외 자본의 비중이 매우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