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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펠러-로스차일드 연결고리는 윌리엄 록펠러로부터 출발한다 1 - 존 D. 록펠러 동생 윌리엄 록펠러는 1860년대 후반 뉴욕 사교계에서 만난 JP모건/로스차일드/내셔널 시티 은행 자금을 통해 스탠더드 오일 자금을 조달했다 / 록펠러는 자수성가했다"는 신화와 달리, 실제로는 영국계 금융 자본의 수혈이 있었기에 경쟁자들을 무자비하게 인수합병하는 '클리블랜드 학살' 같은 대규모 확장이 가능했다

시대별 가장 영향력 있는 미국 주 분석 (10년 단위) 2: 버지니아에서 사우스캐롤라니아, 펜실베이니아, 오하이오, 미시간, 텍사스, 캘리포니아까지 / 뉴욕은 언제나 문화, 금융의 중심지로 미국과 영국 금융자본을 연결시키는 역할 / 동부 끝에 위치한 정치적 하드웨어로서의 워싱턴 DC vs 서부 끝에 위치한 기술적 소프트웨어 (아마존, MS, 스타벅스 본사)로서의 워싱턴주

국제투기자본과 조지 워싱턴 - 조지 워싱턴의 실체 2: 대통령 연임을 포기한 것은 민주주의를 위해서가 아니라 남부의 반란을 막고, 자신의 사금고였던 버지니아의 농장을 지키기 위함이었나? / 그는 영국 프리메이슨 세력의 하수인이었나? 뉴욕과 필라델피아 로지를 오가며 영국 금융자본의 이해관계를 조율하고 알렉산더 해밀턴을 재무장관으로 앉혔던 조지 워싱턴; 미국 독립전쟁 이후에도 미국은 영국에 채무 상환을 계속해야 했고, 알렉산더 해밀턴 주도 하에 영국의 금융시스템에 편입되었다; 제1미국은행, 제2미국은행 등 워싱턴부터 매디슨 시기까지 영국 (베어링) 금융자본과 국채 시스템에 종속되었던 미국 정부 - 미국에 영국식 중앙은행이 부재하게 된 것은 (FED창립 전까지) 프리메이슨 내 반연방주의자이자 반영파였던 앤드루 잭슨 영향 때문 / 게릴라 전술의 역사 (한니발에 대항해 게릴라 전략을 채택한 로마의 파비우스, 미국 독립전쟁 시기의 조지 워싱턴, 독일 비스마르크 견제 및 영국 제국주의의 점진적 세계화 주장한 페이비안 협회, 베트남 전쟁 시기의 북베트남, 소련-아프간 전쟁의 무자헤딘의 게릴라전)

초상화의 기호학: 프랜시스 베어링의 '귀에 손' 포즈와 일반적인 '조끼에 손' 포즈 (18~19세기 남성 초상화의 표준)

1830년 혁명은 제임스 로스차일드가 설계 및 지원했으나, 1848년 혁명은 로스차일드 가문 예상밖의 사건이었다는 것이 정설 - 제임스 로스차일드의 별장이 폭도들에게 불타고, 오스트리아의 살로몬 로스차일드는 분노한 군중을 피해 야반도주해야 했다. 자기가 배후라면 자기 집이 불타는 상황을 만들지는 않았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