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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타코지수: 주가폭락+장기채 금리 4.5% 인상이 트럼프가 개입하는 신호?

김세은: 머지않은 미래에 글로벌 금융세력의 양털 깎기가 가장 수월해지는 시기가 도래할 것 1) 생산과 소비라는 실물 경제의 엔진은 식어가는데, 자금의 유동성만으로 부풀려진 금융 시장의 거품 - 정부 이자 비용은 국방비에 필적 2) 두 번째 불안은 민간 부문에서 누적되고 있다. 미국 기업들은 장기간의 저금리 환경에서 레버리지를 극대화했다. 그 결과 상당수 기업 부채가 2025~2027년 사이 재차환 구간에 진입한다. 3) 세 번째 취약성은 자산 시장에 있다. 미국 증시는 견고해 보이지만, 그 강세는 극단적인 쏠림 위에 서 있다. 소수의 빅테크와 AI 관련 기업이 지수를 지탱하고 있고, 광범위한 산업과 중소형 기업은 이미 둔화 국면에 들어가 있다. / 해가 지기 직전의 노을이 가장 밝은 법이다. 자산 시장이 내뿜는 이 비현실적인 광휘는 어쩌면 우리 시대의 가장 찬란한 낙조일지도 모른다.

상승하는 모기지 금리와 유가 - 트럼프가 바이든을 공격할 때 썼던 두 가지 지표가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고 있다

한국 제약주가 저평가 되었다 / 물가가 올라서 미국 연준이 금리 올리면 빅테크들 죽는다

[홍장원의 불앤베어] SLR 규제 완화 등 금리인하 위한 거대한 판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 베센트 재무장관은 워시가 연준 의장이 되더라도 최소 1년 동안은 양적 긴축 체제로 이동하지 않을 것이라고 시사하며, 연준의 완화적 스탠스가 이어질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