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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돈이 쏠리니 비트와 금에서 돈이 빠지는 것 = 즉, 비트는 유동성 자산임을 잊지 말아야

(1) 레버리지 상품들의 출시, (2) 국민연금의 리밸런싱 계획 (앞으로 최소 50조), (3) 채권에 있어야 할 돈이 다 코스피로 몰려 채권금리가 급등하는 현상 = 코스피 변동성 확대 / 공적자금을 쏟아부어 주가부양에 실패했던 일본 (1990)과 중국 (2015)의 사례

오건영: 트럼프 금리인하는 옳은 방향일수도; 미국의 국가부채가 40조가 넘어가고 있는 이 시점에서 금리인하로 인한 인플레이션 걱정하지만, AI 생산성이 높아지면 경제는 성장하면서 부채는 줄어들 수 있다; 90년대 후반 미국이 pax americana로 불린 배경은 '마에스트로' 앨런 그린스펀이 있었다; 그린스펀은 금리인상을 하자는 주변의 생각을 물리치고 금리인하를 고집했는데, IT혁명으로 생산성이 비약적으로 증가할 것이라 보았기 때문; 일본의 사례 역시 좋은 반면교사가 된다; 일본이 버블 잡기위해 2.5->6.0% 금리올리자, 빚의 절대적 총량은 줄어들었지만, 부채비율이 급격히 높아져 잃어버린 30년을 겪게 되었다

트럼프가 금리인하 원하는 진짜 이유. 젠슨황 광폭행보, 코스피 살려낼까

[홍장원의 불앤베어] 트럼프 10월 금리인하 시사. 말실수인가 계획된 발언인가. 고용호조에도 불구 증시 초토화

이선엽: 공급 측면의 문제로 인한 금리 상승은 해결 가능한 문제이므로, 오히려 매수 기회로 삼을 수 있다. 바이 앤 홀드(Buy and Hold) 전략으로 끝까지 가져가거나, 일부 수익을 실현하는 것이 좋다. 팔고 나서 다시 재진입하려면 더 큰 대가를 치를 가능성이 높으며, 어설픈 경계론은 오히려 좋은 기회를 놓치게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