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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투기자본과 칠레 아옌데 (로스차일드-소련-KGB+사회주의/국유화+케네콧) VS 피노체트 (록펠러-미국-CIA/헨리 키신저+신자유주의/시카고 보이즈+아나콘다, ITT, 체이스맨해튼) 권력투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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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로스차일드의 패착 2: MI5와 BIS, 그리고 모건 상사를 통해 제2차 세계대전 흐름을 파악하고 있었음에도 로스차일드 가문은 록펠러-러셀 기획대로 영국을 몰락시키고 (이를테면 미국의 영국에 대한 가혹한 무기대여법이 그렇고, 미국 포트녹스에 금을 모이게 만들어 영국의 금본위제 종주국으로서의 지위를 붕괴시킨 것이 그랬으며, 독일군 공급으로 인해 영국 본토가 쑥대밭이 되게 방치한 것이 그렇다. 핵개발은 원래는 영국이 원천기술 갖고 있었으나 독일군 공습으로 미국에서 해서 맨해튼 프로젝트가 탄생했고, 제2차 세계대전 직후 영국은 세계 최대의 채무국이 되었으며, 유지비용 문제로 인도를 포기해야 했다), 미국과 소련에 힘을 몰아주었으며 (소련에 대한 미국의 무기대여법은 거의 무상증자 수준이었다), 미국을 도구삼아 초국가적 세계정부 (UN)를 만들려고 했다 - 그 상징적 사건이 브레튼우즈 회의에서 영국인 케인즈 (빅터 로스차일드의 케임브리지 사도회 선배) 대신 미국인 화이트 (빅터 로스차일드의 KGB 간첩)의 제안을 수용해 미국 (달러) 중심 금융질서를 만든 것이고, UN본부 부지를 록펠러 2세가 기증한 뉴욕의 토지 위에 세우게끔 한 것이다; 그러나 "모든 악역(패권의 폭력성)은 록펠러와 미국이 맡게 하고, 로스차일드는 그 배후에서 데이터와 결제망을 쥐고 수익을 챙긴다"는 빅터의 기획은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한다; 미국의 힘이 강성해지면서 1950년대 중반부터 MI6의 하청기관이었던 CIA은 독립했으며, 채텀하우스의 미국 지부였던 CFR는 독자적 권한을 갖기 시작한다; 그나마 1950년대에는 로스차일드 권력이 먹여줬으나, 1960년대부터는 본격적으로 어긋나기 시작한다; '영국이라는 국가 패권을 희생시켜 글로벌 금융 시스템을 재편하려는 상위 세력간 합의'는 결국 빅터가 방심한 사이, 로스차일드에서 록펠러로 패권이 넘어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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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계대전과 로스차일드-모건-워버그 네트워크 1: 전쟁 여부는 내 아이들이 결정한다 (Gutle Schnaper-Rothschild 부인, 1863); 로이드 조지 등 연합국 수뇌부는 전쟁을 네티 로스차일드와 상의; 영국 무기청장은 아내를 바실 자하로프에게 바침; 로이드 조지 총리는 군수 관련 주식 보유; 빅커스 등 로스차일드계 군산복합체 모두 상호출자로 이어져 있어; 프랑스, 독일 가릴 것 없이 모두 막심 기관총 구매; 영, 프로 가는 병참 75%가 JP모건 통해; 미국 연준 의장은 폴 워버그, 독일 중앙은행 총재는 형제인 막스 워버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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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도 비트코인은 못말려... 집안 자산 1조4000억원 증발 / 10월 암호화폐 역사상 최대규모 청산사태 주범은 트럼프가 아닌 JP모건 MSCI지수 리포트? / 비트코인 죽느냐 사느냐, 내년 1월 15일 결판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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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투기자본과 허버트 후버 1; 제1차 세계대전 때 벨기에를 전장터로 만든 영국/항구를 완전봉쇄해 벨기에인들을 굶어죽게 만든 영국/벨기에 구호위원히의 숨은 목적은 독일에 식량조달/벨기에는 1912년부터 금, 은을 녹여서 영란은행에게 줬는데 벨기에왕은 벨기에에서 터질 전쟁을 미리 알았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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