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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구란 국제기구는 죄다 다국적 재벌이 설계한 개판 아사리판이넹? 3 BIS와 국제연맹에 돈을 대준건 JP모건/로스차일드/록펠러, UN창설의 주역인 앨저 히스는 빅터 로스차일드의 소련 스파이 (90년대 초반, 베노나 프로젝트로 드러남), IMF와 세계은행의 설계자인 해리 덱스터 화이트도 빅터 로스차일드의 소련 스파이 (90년대 초반, 베노나 프로젝트로 드러남), OSS 창설자 윌리엄 도너번은 록펠러 재단/JP모건/밴더빌트/해리먼/로스차일드의 하수인, CIA의 아버지 앨런 덜레스는 데이비드 록펠러 친구 (동생인 존 포스터 덜레스는 록펠러재단 이사) - 무지한 대중들을 세뇌시키며 그냥 니들이 다 해쳐먹어라; 세계은행 총재지낸 김용이나 조승연 같은 놈들은 이런 이야기에는 그냥 꼭 입닫을 뿐이지요 - 그건 나도 마찬가지지만, 히힛.

국제투기자본과 BIS

신현송이 만든 선물환 포지션 규제

국제투기자본과 베르사유 조약, 독일의 하이퍼 인플레이션, 그리고 나치 독일의 발흥1: 베르사유 조약에 조인한 영국 측 필립 사순, 미국 측 대표 폴 워버그 - 로스차일드계; 미국과 독일에서 각각 중앙은행장이었던 워버그 형제는 빌헬름 쿠노를 독일총리로 임명; 인플레로 똥값이 된 독일 경제 장악한 국제투기자본; 국제투기자본의 히틀러와 나치당 지원은 제2차 대전 준비용; 독일 중앙은행장 얄마르 샤흐트와 영국 중앙은행장 몬태규 노먼의 재임기간이 거의 겹치는 것은 우연이 아닌 필연; 록펠러 스탠더드 오일은 히틀러 대선자금 지원; 그 외에도 지멘스, Bosch, 티센 등이 히틀러에게 자금 지원; BIS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독일의 서방세계 자금 통로 - CIA 아버지인 앨런 덜레스도 역할; 존 포스터 덜레스, Sullivan & Cromwell, 카네기 재단, 시티 오브 런던은 독일 중앙은행 총재 샤흐트에게 30억 달러 지원; 미국 자본 I.G. 파벤이 나치 독일을 키웠고, Zyklon-B를 만들었으며, 그것으로 유태인을 학살했다고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미국 정부도 기업도 모두 이 학살에 동참한 것이다

문창훈: 리플에 1000원만 넣어도 10억 된다; 비트코인 60만개 보유한 MicroStrategy 대주주는 뱅크 오브 아메리카, 모건스탠리, 뱅가드; BIS, IMF 리플 네트워크 블록체인을 ISO20022 표준으로; IMF 지불수지에 비트코인 편입; 미국 은행들 대출심사에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활용; 단 문창훈이 간과하는 것은 리플의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국제기관 및 은행들에서 많이 사용한다 해서 꼭 리플 가격이 오른다고 볼 수 없다는 것 (개연성은 대단히 높지만) - 리플 코인 그 자체가 이들 네트워크에서 사용되는 게 아니기 때문

스위스 1: 국제투기자본의 조세회피지/스파이양성소; BIS 등 국제기구 백수십여개가 스위스에; FBI의 에드가 후버, 미국 대통령 아이젠하워, CIA의 앨런 덜레스, 북한의 김정은 등 유학; 스위스 연방의 기우

산밖에 없는 스위스는 어떻게 부자 나라가 되었나? 스위스 시계에서 하이테크산업까지 by 지식 브런치 / 하이테크 건축 3대 거장 중 2명이 영국인인 이유?

BIS 국장, 프린스턴대 교수 신현송: 교과서에서는 자국 통화가 절하되면 경쟁력이 생겨서 수출이 늘어난다고 배우는데 오히려 달러가 약해지고 자국 통화가 강할 때 수출이 잘 된다; 반대로 일본은 엔화 절하로 역대급 호황

국제투기자본과 일본 제국 (1868~1945): 1930년대 일본 육군이 폭주한 것은 국제투기자본의 사전 각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