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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by 동아일보 한애란 기자; 대만 경제성장의 모순을 잘 요약한 훌륭한 기사; 대만이 한일 양국보다 소득이 훨씬 적은데, 1인당 GDP가 한일 추월한 이유는 TSMC 효과 때문이고, 1인당 순자산 추월은 80%의 국민이 소유한 부동산 가치 때문 - 그런데 대만 부동산 가격이 높은 이유는 TSMC 같은 대기업들의 해외수출을 돕기 위한 인위적 화폐가치 절하와 초저금리 정책 때문으로 금리를 본래대로 인상시키면 부동산 가격이 확 떨어질 수 있다; 대만 경제 양극화와 모순 이야기한 책, 치부의 특권; 대만의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0.695명으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 - 한국보다 낮다; 39세 이하 대만인 중 무려 54.9%가 스스로를 “인생의 실패자”라고 여긴다

98% 폭락에 매수했더니…1시간 뒤 "손 떨려" 황당 / 국가가, 금융기관이, 범죄를 저지르면 누가 책임지나?

이순실, 36kg 감량 이어 사업도 대박…연매출 70억 (사당귀)

국제투기자본과 대북제재의 허구성: 1. 소액의 벌금 2. 아무도 구속되지 않았다? (범죄의 비용 처리) 3. 미쓰비시와 하태경 의원의 폭로: 지금도 흐르는 김정은의 비자금 3. 결국 '눈 가리고 아웅'인 대북제재의 본질 미국 정부가 글로벌 대기업들을 상대로 벌금 폭탄을 때리는 것은 두 가지 목적이 섞여 있는 정치적 퍼포먼스에 가깝습니다.

장하준: 중국이 AI에서는 미국 턱밑까지 쫓아왔다지만 재생에너지, 전기차 배터리, 풍력발전 등 오히려 앞선 분야도 많다. / 미국은 기업주주 환원 문화 때문에 투자를 잘 안한다 / ‘보이지 않는 손’으로 유명한 애덤 스미스가 유한책임제 아래서는 경영자들이 ‘남의 돈으로’ 사업하기 때문에 지나치게 방만하게 운영할 것이라며 도입에 반대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 전통적인 기계 강국인 독일이 중국과 기계 무역에서 적자를 내고 있다. 한국도 최첨단 디스플레이나 반도체 등 몇 개 품목을 빼면 이미 중국에 따라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