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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언어습관에서, 회사에서 가장 어린 사람을 '막내'라고 하고, 국가도 영어의 state와 다르게 家로 표현하는 것을 보면, 대가족 문화의 흔적이 남아 있음을 알 수 있다

동아프리카의 스와힐리어 하쿠나 마타타 (Hakuna Matata), 영어권의 All Is Well, 이슬람의 살룸, 불어 C'est la vie의 공통점과 성경과 코란에서 "두려워하지 말라(Fear not)"이 가장 반복되어 표현되는 이유: 신이 만든 세상의 숨은 질서 (가려진 질서)를 믿어라

정신의 중요성을 강조해온 동양 문화권: 이심전심, 말이 씨가 된다, 생사일여, 몽중일여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 동양과 서양의 만남

독일 신비주의와 관념론의 계보 2: 플루티누스/신플라톤주의 (3세기)-프로클로스 (5세기)-위 디오니시우스 (6세기)-마이스터 에크하르트 (13-14세기)-파라켈수스 (16세기)-야고프 뵈메/요한 발렌틴 안드레아/장미십자회 (16세기 말 ~ 17세기 초)-앙겔루스 실레지우스 (17세기)로 이어지는 독일 동남부 신비주의와 그 영향을 받아 칸트-괴테-실러, 피히테, 헤겔-셸링, 쇼펜하우어-니체 등으로 이어진 독일 관념론 전통

일념통천(一念通天)의 뿌리: 이광의 일화(기원) → 원나라 희곡(단어의 확립) → 조선 시대(대중적 확산)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한 말

1920년대의 입시지옥은 지금보다도 심했다 / 의외로 대학 입시보다 더 처절했던 시기는 1960년대 중학교 입시 / "눈코 뜰새 없이 바쁘다"는 말의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