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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분당 집 29억에 매도. 대출 막혀도 걱정마ㅋㅋ 해결책을 몸소 보여주심.

김어준 발언에 치를 떠는 정영진

7월 7일, 온라인 표현의 룰 바뀐다… 더 깨끗해질까, 더 조용해질까

최진석: 성역의 해체와 무화(無化)를 가장 완벽하게 제도화하고 공식 선언한 정치 체제가 바로 자유민주주의다. 자유민주주의는 권력의 출처에서 신비주의와 신성함을 완전히 걷어냈다. 권력은 하늘이나 혈통 같은 성역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오직 평범한 시민들의 표라는 지극히 세속적이고 수치화된 계산을 통해서만 정당성을 얻는다. 정해진 임기가 지나면 그 권력이 마법처럼 소멸한다는 사실 자체가 권력의 신성함을 원천 차단하는 장치다. 반면, 독재자나 전체주의자들이 꼭 임기를 연장하여 장기 집권을 꿈꾸는 것은 이 성역 없는 규칙을 거부하려는 속성 때문이다. / 자유민주주의의 핵심은 그 어떤 진리나 가치도 공론장에서 비판, 검증, 토론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원칙에 있다. 철학자 칼 포퍼가 말한 ‘열린 사회는 바로 이 비판 가능성이 중단 없이 보장되는 사회다. 과학이든 역사든 한 단계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반증 가능성이 항상 열려 있어야 한다. “여기는 성역이니 건드리지 마라”는 선언은 공동체의 합리적 이성과 토론을 마비시킬 뿐이다.

유태인이 미국 민주당 80%를 지지하고, 20%는 공화당을 지지하는건 일종의 영리한 생존형 처세술이다; 공화당 견제를 통해 백인 기독교 복음주의 세력을 어느정도 견제하고, 소수자로서의 권리를 강조하면서도, 동시에 공화당-네오콘을 통해 이스라엘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것이다

민주당대표 시절 삼성 노조 허용하고, 반도체특례법 등 제정도 안하고 반도체 산업 방치했던 이재명이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뭐했나?

법왜곡죄 판·검사·경찰 피의자 5800명‥수사·재판 기피 우려↑ [서초동 야단법석] 도입 100일 만 판검사, 경찰 피의자 5800명 넘어 형사 법관 기피 현상 커져‥“형사 사건 장기화 우려”

황교안: 부정선거 총책으로 지목된 왕후닝은 도대체 누구인가? 왕후닝-양정철-문재인 커넥션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분노한 시민들 - BBC News 코리아

부패한 미국 대법원의 게리멘더링 관련 판결 ("게리멘더링이 불공정한 것은 맞지만, 니들 정치권이 알아서 해결하라."); 미국 공화당의 지역구 늘리기 전략; 기형적으로 쪼개진 일리노이주 제4선거구; 이런 상황에서 한국의 보수 병쉰색희들, 전한길 병쉰색희는 트럼프에게 한국 부정투표를 읍소하니 무식해도 이렇게 무식할 수가; 인도 생체이식 데이터로 투표하는 방식 본받으라는 트럼프와 머스크 사이코콤비

국제투기자본과 석유사 2: 바쿠 유전과 로스차일드 / 1907년 로열더치셸 대주주가 된 로스차일드 / 1908년 이란 석유를 둘러싼 로열더치셸 vs. BP 수싸움 / 볼셰비키 정권-스탈린 정권과 계속 석유 거래했던 록펠러 재벌 / 빅터 로스차일드 베프 킴 필비의 아버지 존 필비는 로스차일드를 위해 일했나 록펠러를 위해 일했나? / 이란 석유사: BP 독점 시대(1908-1951) -> 1951년 모사데크 총리의 석유 국유화와 1953년 MI6/CIA의 모사데크 축출 -> 라자 팔레비 국왕 치하 세븐 시스터즈 석유 독점 시대 (1954~1979) -> 지미 카터와 아야톨라 호메이니의 밀월 관계 하 석유 거래 (1979~2026. 스위스 로스차일드 & 이스라엘 모사드와 밀접한 유대계 벨기에인 마크 리치가 글렌코어를 통해 호메이니의 석유 거래를 독점해서 로열더치셸, BP, 엑슨 등에 재판매 - 영미권 기업들이 직접 나서기 부담스러울 때, 이탈리아의 ENI나 일본의 종합상사(미쓰이, 미쓰비시 상사 등) 등이 전면에 나서기도) / 결국 "입으로는 미국을 저주하고, 손으로는 유대계 자본가와 악수하며, 결과적으로는 서방 메이저 석유사의 배를 불려준" 것이 호메이니 정권의 실체; 또한 입으로는 이란을 저주하면서 이란산 석유를 사가고 이란에 무기를 넘긴 것이 이스라엘 수뇌부의 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