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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신제국주의

데이비드 록펠러 꼬붕이던 헨리 키신저의 꼬붕이던 클라우스 슈밥의 퇴진 이후 록펠러 직속 블랙록의 래리 핑크가 세계경제포럼을 맡은 것을 보면 (이번 다보스포럼도 주최를 했다), 또 그 래리 핑크의 친구로 이번에 다보스포럼에 나와 '미국에 대항해 중견국들이 연합해야' 한다는 '가치 기반 현실주의'를 주장한 캐나다의 마크 카니인 것을 생각해보면, 작금의 신제국주의+반세계화 트렌드 역시 록펠러 가문 기획임을 알 수 있다

마크 카니의 가치 기반 현실주의: 세계 질서의 단절과 강대국 경쟁 심화라는 현실을 직시하고, 중견국들이 과거의 거짓된 질서에 기대지 않고 국내 역량을 강화하며 가치 기반의 현실주의적 연합을 통해 새로운 질서를 구축해야 한다는 것 / 캐나다가 미국을 대체한 새로운 세계정부의 수도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미국 시민권 준다는데 싫다고?” 미국이 되길 거부한 나라들과 미국의 만행: 캐나다, 멕시코, 아이슬란드, 파나마, 쿠바, 필리핀 / 미국인 것도 아니고 그렇고 미국이 아닌 것도 아닌 푸에르토리코

미국 국방부가 발표한 돈로주의 - 19세기 먼로주의의 회귀; 달러 대신 금, 은 계속 오르나; 미국, 유럽 방산주 반사이익

트럼프 훅 불면 이메일도 '올스톱'…기술 속국 된 유럽의 뒤늦은 후회

푸틴-트럼프 연합: 일각에서는 그린란드 논쟁으로 서방의 결속이 흔들리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이 약화하는 상황을 러시아가 반기고 있다고 분석한다. 러시아는 안보를 이유로 그린란드 병합을 원한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과 영토 병합을 정당화하는 논리로 이용하기도 한다.

영국, 런던 심장부에 유럽 최대 중국대사관 승인‥중국과 거리 좁히기? / 캐나다 총리 "미국에 의존 줄이고 '원칙적이면서 실용적 외교' 해야"…중국 방문 통해 美 견제도 / 트럼프 병쉰색희의 캐나다, 유럽 동맹 파기는 국제투기자본의 중국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