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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근대의 '다중우주'와 무한 우주론: 고대 원자론자 (데모크리토스, 에피쿠로스), 조르다노 브루노 (Giordano Bruno, 1548~1600), 라이프니츠 (G.W. Leibniz), 프린스턴대 휴 에버렛 3세 (양자역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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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에 대한 4가지 해석 방법: (1) 양자역학에 대한 가장 현대적 관점 - 비붕괴파(Non-collapse): 1. 슈뢰딩거의 파동역학/연속성 해석 - 벨 부등식으로 관찰자 효과 증명돼 비주류가 되었으나 오늘날 결어긋남 이론의 등장으로 다시 부활 중 (파동함수 붕괴 X, 다중우주 가능성 O) 2. 결어긋남(decoherence) 이론: 엘리처-바이드만 폭탄 실험 (1993년) 같은 '상호작용 없는 측정(Interaction-free measurement)' 실험 - 탐지기 (관찰자)가 아닌 공기 분자와의 상호작용만으로 광자끼리 정보를 주고받고 광자가 입자가 되는 물리적 현상 (파동함수 붕괴 X - 파동이 미세하게 전체로 흩어짐, 다중우주 가능성 O) (2) 휴 에버렛 3세의 다세계 해석 (파동함수 붕괴 X - 파동이 여러 우주로 분리됨, 다중우주 가능성 O) (3) 닐스 보어 등 코펜하겐 해석 (파동함수 붕괴 O, 다중우주 가능성 X), (4) 과학철학적으로는 반증불가능한 (형이상학적이고 신비주의적인) 존 폰 노이만의 의식 중심 해석 (파동 중첩의 무한 사슬을 끊을 수 있는 것은 인간의 의식 뿐)/유진 위그너의 친구 이론/존 휠러의 '참여하는 우주(Participatory Universe)' (파동함수 붕괴 O, 다중우주 가능성 X) / 오늘날 현대물리학-양자역학은 비국소성 (non-locality)와 비실재론 (non-realism)을 강력하게 지지 - 즉, 우주는 주체와 객체가 하나의 그물망처럼 연결되어 있고 상호작용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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