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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민권 준다는데 싫다고?” 미국이 되길 거부한 나라들과 미국의 만행: 캐나다, 멕시코, 아이슬란드, 파나마, 쿠바, 필리핀 / 미국인 것도 아니고 그렇고 미국이 아닌 것도 아닌 푸에르토리코

지식 브런치는 엉터리 유튜버인가?

1970년대 이후 미국인들이 뚱댕이가 된 이유 - 자본주의의 시스템 문제: (1) 닉슨 재선 위해 곡식 가격 폭락시키기 위한 농무부 꼼수 - 대기업 공장형 농가 증가하고, 소규모 농가는 줄어들어 (2) 세계적 곡식위기 / 그 결과, 넘치는 옥수수와 대두 생산을 미국 식품 대기업들은 각각 액상과당, 대두유로 활용해 초가공식품을 만들어 해결하려 했고, 옥수수와 대두를 소 등 가축에게 주는 먹이로도 활용하면서 버거 가격이 대폭락하고, 가공식품은 시장에 널리 퍼져 / 이 흐름에서 맥도날드와 빅사이즈 메뉴들이 크게 인기를 끔 / 지방은 안 좋고, 콜레스트롤과 당분은 괜찮다는 매스컴의 대중세뇌도 병행 / 사회 전체의 문제 대신 '개인의 선택'이라고 하는 문화적 문제도 / 이 모든 것이 중첩된 결과, 70년대 이후 미국의 비만율과 의료비는 치솟고, 평균수명은 떨어졌다 / 지금은 경제 전체의 사슬 문제가 되어 바꾸기 쉽지 않아졌다 / 이 시스템을 바꾸려는 도널드 트럼프

왜 어떤 강은 문명을 만들고, 어떤 강은 아무것도 못 남겼을까? 그리고 한국 강의 숨겨진 '강점‘ / 중앙집중 치수사업 동양 vs 강이 흝어져 있어 바다로 나아간 서양

북중국-서아시아 일대의 만두는 중국이 기원; 중동, 남유럽은 다른 루트; 만두가 널리 보급된 이유

다음 선진국은 없다? 폴란드, 베트남, 중국 – 후보조차 씨가 말랐습니다 - 한국은 선진국 진입의 마지막 성공 사례?

이슬람 세계 50개국? 사실은 '5+2' 리더 국가들이 모든 판을 결정한다

언어가 많은 나라에 산다는 건 어떤 것일까?

다빈치가 숨긴 발명, 500년 뒤 핵잠수함이 되다

유럽인은 왜 생선을 즐기지 않을까?

방치된 가난은 범죄가 된다 –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의 경고

부의 재분배 창구인 제조업이 오프쇼링+자동화한 결과=미국 러스트벨트와 MAGA, 영국 북부의 실업난과 폭동, 브렉시트, 프랑스의 노란 조끼 운동 / 독일과 일본은 제조업을 지켜냈다 / 독일은 이원제 직업 교육 및 비싸도 버틸 수 있는 산업구조 만들어냈다 - 그러나 중국에 대한 수출비중 감소하면서 제조업'만' 발전한 독일은 위기 / 일본은 생산 과정 전체를 하나처럼 움직이게 하는 통합 체계 보유 - 그러나 일본 역시 성공의 대가를 치르고 있는데, 공정에 대한 물샐 틈 없는 통제가 오히려 속도와 혁신의 발목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