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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철은 스폰서에게 글잘써서 초고속 승진, 이백은 글은 잘 썼으나 너무 자만해서 실패 / 황제 앞에서도 거만했던 이백 / 이양빙: 단순한 친척을 넘어선 '예술적 동지' & 이백이 죽기 전 '올인'을 선택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