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애플

한 때 몰락 직전까지 갔던 애플, 넷플릭스, 소니, 엔비디아 - 왕관은 그 무게를 견뎌낼 수 있는 사람에게 어울리는 것이다

박종훈: 빅테크가 잘나가는 비결 (1) 네트워크 효과 (쿠팡, 카카오톡) (2) 데이터 독점 (3) 장치산업이 주류인 한국 제조업과 다르게 감가상각이 없는 무형자본 (4) 초기개발 비용은 많이 들지만 한계비용은 0에 수렴 (MS 오피스) / 현재 AI는 태동기라 이 4대 효과 미흡 / 곡괭이를 파는 사람 (엔비디아)보다 금광에서 금을 캐려는 사람 (소프트웨어 기업)이 돈을 벌게 되면 진짜 AI 혁명이 시작 됨 / AI혁명 때문에 한계비용 제로에서 한계비용 무한대로, 무형자본에서 유형자본으로 바뀌는 빅테크들 - 향후 미국의 전력요금 35% 상승 가능성 / 차세대 AI혁명 주역의 조건 (1) 네트워크 효과로 시장 장악 (2) 순도높은 양질의 데이터 (3) 감가상각이 큰 유형자본의 족쇄에서 먼저 벗어날 기업 (4) 한계비용을 먼저 낮추는 기업 (엔비디아와 에너지 제약을 넘어라!)

애플과 MS로 보는 1, 2등 주식만 사도 괜찮은 이유

JP모건체이스는 애플카드, 코인베이스 생태계 통해 스테이블 코인 시장 장악하려고 하나?; 고래들의 비트코인 보유량 증감 추이는 비트코인 가격 예측의 결정적 지표?

트럼프발 관세 부작용이 9월부터 본격 시작되어 물가 오르고 10월달에 지표에 반영되어 장기채 금리 오르고 국채가격 폭락+주식시장 폭락 올까, 아니면 트럼프발 감세+금리인하+부채증액+은행 규제완화+관세 수입+스티븐 미런 연준이사의 차기 연준의장 자리 꿰차기로 (베센트 공언대로) 25년 하반기가 본격적인 투자붐 (Capex Boom), 2026년 상반기는 AI 혁명으로 본격적인 생산성 붐이 올까?

플랫폼 제국의 미래

2025년 8~9월은 조정장, 아니면 회복장?: 트럼프의 약값 하락 압박+비만약 복제 위험성에 노보노디스크와 UHG의 주가 폭락 - 빅배스 전략인가?; 줍줍 기회인가, 아니면 미국 보잉사 사례처럼 눌림이 5년 이어질까?; 메타 2022년 -7%에서, 9배 상승으로 부활; 클라우드 3사 (MS, 구글, 아마존) 모두 반등 성공; 애플, ARM, 테슬라, 엔비디아도 다시 고점 회복할까? 9월 FOMC 전후 다시 유동성 기대

Mary Meeker's Trend Report ; 100만 사용자 얻기까지 포드사는 2500일, 애플은 74일, 챗GPT는 5일 걸렸다 - AI로 변화의 속도가 엄청 빨라지고 있다; 5년 뒤 AI는 인간 수준의 능력을 갖추고, 10년 뒤에는 혼자서 과학 리서치를 진행하고, 새로운 의학적 발견을 하고, 회사를 경영할 수 있게 될 것; 기업가치 500조인 오픈AI는 벌써 삼성전자보다 기업가치가 높다; AI 인프라 회사 (이를테면 오라클)과 AI 데이터센터 회사가 미국 주가 상승 견인할까? 2025년에 기업의 50% 기업 실적발표에서 AI 언급; 다만, OpenAI, Anthropic, Perplexty의 매출 배수는 매우 높아서,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다; 중국이 빠르게 미국 AI 산업 따라가는 중; 중국은 특히 산업용 로봇이 많다

Corbett Report 2: 블랙록이 세계를 지배한다; 독일 보수당 (CDU) 리더, 연준 부의장, 힐러리 클린턴 보좌관, 데이비드 캐머런 내각의 재무장관, 스위스 중앙은행장, 캐나다 중앙은행 부총재, 미국 NEC 의장 등이 모두 블랙록 임원; Aladin 소프트웨어 통해 뱅가드, 스테이트 스트리트, MS, 애플, 알파벳, 일본 연기금 모두 관리하는 블랙록; 연준의 규제완화로 자사주 매입하는 블랙록 (iShares); ESG핑계로 각국 정부, 기업 규제하는 블랙록; 2019년 8월 연준이 도입한 혁명적인 유동성 공급 방법인 Going Direct - 이로인해 시장에 유동성이 직접적으로, 더 많이 풀리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