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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국의 약속은 국익 앞에서는 종잇조약에 불과하다: 우크라이나 전쟁, 영국의 허세를 믿다가 프로이센에게 봉토를 잃은 덴마크 - 덴마크의 오판: 1864년 제2차 슐레스비히 전쟁, 미국의 필리핀 배신: 1898년 미국-스페인 전쟁 및 미필 전쟁

지도자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터키의 병쉰 지도자 에르도안: 5년 전과 비교하면 물가는 5배, 월세는 9배 오른 튀르키예 - 그리스에서 장을 보고 오다; 2022년 우크라 전쟁 때 미국발 세계 각국이 금리인상할 때 혼자서 금리인하했다가 (양적완화로 돈을 너무 많이 품) 이후 급격하게 급리인상한 것이 원인

젤렌스키, 나토 가입 포기 의사 밝혀…타협안 제시(종합); 이럴거면 처음부터 나토 가입한다고 나대지 않았으면 우크라 전쟁도 안 일어났을텐데; 젤렌스키가 무능한 것이 맞다

한미 통화스와프가 이재명 아이디어인지 미국측 아이디어인지는 모르나, 그걸 하려면 한국은행이 돈을 더 찍어내야하고 결국 환율을 올리니 망국적인 아이디어; 러시아 우크라전 때 미국이 SWIFT통해 러시아 금융자산을 동결했듯이, 한국은행이 런던과 뉴욕에 맡긴 11조원 상당의 금도 그 보관여부가 불투명한 바 돌려받지 못할 수도 있다 - 프랑스와 독일의 선례도 있다

사주 십 수만건을 분석해 통달했다는 호호당씨가 엉터리인 이유: 2024년 6월 5일에 흑백요리사 영향인지 2024년부터 백종원 운세가 뜬다 했는데 2025년 1월 28일부터 폭망; 어떻게 그렇게 오래 운세 공부했다는 사람이 틀려도 이렇게 빨리 틀리는지; 관상에 통달했다고 허풍을 떠는, 허영만 꼴 감수한 신기원이 롬니 오바마 대선예측 5:5 확률도 똑바로 못 맞추고 틀렸던 것이 떠오른다; 호호당씨 아내 일은 안 되었지만, 아내가 말기암 판정을 받고난 뒤 임종이 1년일지, 3년일지, 5년일지, 그 이후일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말하고 (사주보면 쉽게 알텐데?), 얼마 안가 아내를 잃은 사람이 무슨 운명 감정가요 사주 전문가인가; 고작 그정도 예측력이면 사주가 무슨 쓸모가 있단 말인가? 2031년부터 자신의 사주 이론이 한 획을 긋게 될 것이라고 전망하는 것 또한 나는 틀릴 것이라 본다; 사주쟁이들은 팩트, 대자연의 진리 앞에 겸손해져야

러우 전쟁이 일방적인 선과 악의 싸움이 아닌 이유 / 국제 관계의 냉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