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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록펠러
석유를 둘러싼 미국/영국/서방세계와 이란 사이 대립의 역사 2 / 흔한 통념과 다르게, 이란은 오랜 왕정 국가가 아니고, 라자 팔레비는 쿠데타로 집권한 가짜 왕이었다 / 중동에서 매우 드물었던 민주주의 정권이자 소련의 이란 석유통제를 거부했던 모사데크 정권을 전복시킨 영국 MI6와 미국 CIA 주도 하의 아약스 작전 - 원래 미국 (록펠러)은 영국 (로스차일드 로열더치셸/영국귀족 BP)의 석유이권 저지 위해 모사데크 축출에 비협조적이었으나, 석유지분 40% 나누겠다는 영국 제안에 넘어가 매우 적극적으로 바뀜; 프랑스도 꼽사리로 이란 석유 지분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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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쟁(1967년) 때와는 사뭇 달랐던 제4차 중동전쟁 (1973) - 이스라엘을 적당히 고전시켜 자신들에게 의지하게 만든 헨리 키신저 & 데이비드 록펠러 / 이후 이스라엘이 이집트에 대한 반격에 성공했을 때도 멈추게 된 것이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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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홉스봄(Eric Hobsbawm)의 이중 혁명 / 로스차일드 돈받고 사회주의 활동 했던 푸리에, 푸리동, 마르크스처럼, 에릭 홉스봄 이새끼도 마르크스주의자면서 록펠러 재단 돈쳐먹고 연구 / 도요타 재단 돈받고 연구한 이영훈이랑 비슷하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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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낙 위기 (Chanak Crisis, 1922년) 때 캐나다가 영국의 총알받이를 거부한 것은 당시 총리 윌리엄 라이언 맥켄지 킹이 록펠러계 (록펠러 2세 친구)였기 때문이다; 캐나다는 역사적으로 로스차일드와 록펠러 사이를 줄다리기 하던 나라 - 오늘날 한국이 미국과 중국 사이를 줄다리기 하듯이; 1947년 캐나다 시민권 제정 역시 록펠러계 영향+제2차 세계대전 이후 영국이 망가져서 미국 달러 경제권으로 편입되기 위한 목적이 크다 / 로스차일드 자본이 유라시아 구상에 치중하고 (소련 후원 등) 영국을 방치한 탓에 전쟁 직후 영국은 식량 배급제를 실시할 정도로 망가진 반면, 캐나다는 영국에 막대한 차관을 빌려주던 슈퍼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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