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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를 둘러싼 미국/영국/서방세계와 이란 사이 대립의 역사 2 / 흔한 통념과 다르게, 이란은 오랜 왕정 국가가 아니고, 라자 팔레비는 쿠데타로 집권한 가짜 왕이었다 / 중동에서 매우 드물었던 민주주의 정권이자 소련의 이란 석유통제를 거부했던 모사데크 정권을 전복시킨 영국 MI6와 미국 CIA 주도 하의 아약스 작전 - 원래 미국 (록펠러)은 영국 (로스차일드 로열더치셸/영국귀족 BP)의 석유이권 저지 위해 모사데크 축출에 비협조적이었으나, 석유지분 40% 나누겠다는 영국 제안에 넘어가 매우 적극적으로 바뀜; 프랑스도 꼽사리로 이란 석유 지분에 참여

6일 전쟁(1967년) 때와는 사뭇 달랐던 제4차 중동전쟁 (1973) - 이스라엘을 적당히 고전시켜 자신들에게 의지하게 만든 헨리 키신저 & 데이비드 록펠러 / 이후 이스라엘이 이집트에 대한 반격에 성공했을 때도 멈추게 된 것이 이들

석유회사들은 오일쇼크 직후에는 기록적인 폭발적 이익을 거두었으나, 80년대 중반에 들어서면서 국제투기자본이 소련을 붕괴시키기 위해 저유가 상황을 유발해 석유회사들은 심각한 불황과 손해를 보게 되었다 / 록펠러 등 석유회사들을 보유한 국제투기자본의 보다 큰 그림이 아닌, 석유만을 중심으로 지정학을 해석하는 윌리엄 엥달(William Engdahl)식 접근방식을 인드라가 비판했던 것에 아로도 동의한다

에릭 홉스봄(Eric Hobsbawm)의 이중 혁명 / 로스차일드 돈받고 사회주의 활동 했던 푸리에, 푸리동, 마르크스처럼, 에릭 홉스봄 이새끼도 마르크스주의자면서 록펠러 재단 돈쳐먹고 연구 / 도요타 재단 돈받고 연구한 이영훈이랑 비슷하넹

샤낙 위기 (Chanak Crisis, 1922년) 때 캐나다가 영국의 총알받이를 거부한 것은 당시 총리 윌리엄 라이언 맥켄지 킹이 록펠러계 (록펠러 2세 친구)였기 때문이다; 캐나다는 역사적으로 로스차일드와 록펠러 사이를 줄다리기 하던 나라 - 오늘날 한국이 미국과 중국 사이를 줄다리기 하듯이; 1947년 캐나다 시민권 제정 역시 록펠러계 영향+제2차 세계대전 이후 영국이 망가져서 미국 달러 경제권으로 편입되기 위한 목적이 크다 / 로스차일드 자본이 유라시아 구상에 치중하고 (소련 후원 등) 영국을 방치한 탓에 전쟁 직후 영국은 식량 배급제를 실시할 정도로 망가진 반면, 캐나다는 영국에 막대한 차관을 빌려주던 슈퍼갑이었다

세계 최고 음모론자 제임스 코벳이 이야기하는 (아론 루소 폭로로 유명해진) 가짜 록펠러 Nicholas Rockefeller의 실체; 흥미로운 것은 록펠러 가문이 그의 행보를 오랫동안 묵인해왔다는 것; 그는 랜드 센터 아시아 태평양 정책 자문 위원, 외교협회(CFR) 회원으로 알려졌으며, 중국에서도 미국 스파이로 활동했을 가능성이 있다; 고려대가 심형래 가짜 학력을, 이화여대가 윤석화 가짜 학력을 묵인해온 것과 비슷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