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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중국, 2020년 美 대선 때 유권자 정보 2억 2000만 건 불법 확보" / 이어 "한 평가(보고서)가 언급했듯, 우리는 최소한 러시아, 중국, 이란, 북한을 비롯한 미국의 적대국들과 비국가 단체들이 미국의 선거 인프라를 침해할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푸틴의 악몽,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으로 산유국 러시아에 기름이 떨어졌다 (박종훈의 지식한방) / 드론 공격 주도한 우크라의 젊은 천재 국방부 장관 미하일로 페도로우의 일론 머스크 스타링크에 대한 읍소

고려인들이 러시아 국적이 아니라 무국적자가 많은 이유? / "우리 한국 사람으로 보지 마오" 70년 만에 만난 동포의 차가운 첫마디 | 연해주 고려인 마을 72시간 | KBS 20090822 방송

김정운: AI가 인간 같은 자의식을 가질 수 없는 이유 1 - 인간 감정소통의 94%는 비언어적 소통에 의존하고, 6%만 텍스트에 의존; 현대심리학의 (특히 비고츠키의) '상호주관성(Intersubjectivity)'과 '게슈탈트 이론'은 비언어적 정서교감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AI는 지금까지 정보이론적 관점에서만 개발되어왔기 때문에 '터치'와 '눈 맞춤' 등 비언어적 의사소통의 극히 일부분만 구현; AI가 인간과 같은 자아, 또는 자의식을 가진 존재가 되는 것은 한 세대 내에는 불가능할 것; AI는 인간이 성장 과정에서 겪는 (거울뉴런을 통한) 정서의 조율, 감각의 교차편집을 학습해본적 없다; 멀티모달이 크로스모달이 되기 위해서는 훨씬 더 많은 단계가 남아있다; 오늘날 온라인에서 악플이 횡행하는 것은 상대의 눈을 마주보는 등의 비언어적 교감이 부재하고, 또 오늘날 현대인들의 성장과정이 반문명적이기 때문 / 아로의 반론: 피지컬 AI도 인간의 움직임을 학습해서 로봇에 이식시키는데 성공했는데, 어쩌면 AI가 빅데이터를 통해 '감각의 교차편집' 내지는 '비언어적 소통' 역시 학습이 가능할지도. 또한, AI가 자의식을 갖기 위해 반드시 인간과 같은 형태의 학습을 할 필요는 없고, 할 수도 없다 / 작금의 4차 산업혁명과 AI 혁명은 AI보다는 IA에 더 가깝다 / 쇤베르크의 음악에서 영감받아 미술을 음악화시킨 칸딘스키는 추상주의와 현대 디자인의 시조

트럼프가 그린란드에 집착한 소름 돋는 진짜 이유 = 로모노소프 해령을 중심으로 한 북극권 에너지 패권 및 데이터센터 해저케이블 확보

IMF 2031년 경제예측: 인도의 약진 (세계 3위)과 일본의 추락 (세계 6위), 캐나다의 점진적 상승 (세계 9위)과 러시아의 추락이 (세계 12위)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