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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음양오행

매시즌, 매년마다 바뀌는 대장주변화 2021-2년 전력주 / 클로드, 오픈 AI 상장에 돈이 빠져나가 부진한 AI소프트웨어주? / AI 인프라주 vs 소프트웨어주 양극화 / 대만, 반도체 덕에 GDP 두배 상향 - 2026년 GDP 전망 7.7%로 상향

선불교, 도가, 카발라, 수피즘, 베단타, 뉴에이지 등 신비주의 관점에서 볼 때 일자는 다자가 되고 다자는 일자로 환원되는 음양의 관계에 놓여있는데, 일자가 다자로 분화할 때, (플루티노스의 표현대로라면 '유출'될 때) 언제나 의식의 상태는 1인칭 '나'인 것은 왜이지? 어떻게 무수히 많은 '나'가 의식세계에서 공존할 수 있지?

제미나이와의 철학 문답: 도와 불이의 관점에서 다음 사상가들의 궁극적 지침 / 앨런 와츠는 tao and dow이 pun으로서 재밌다고 했는데ㅡ 여기서 dow는 뭘 의미? 다우존스의 다우? 아니면 다른 의미? / 도, 행, 덕, 법의 한자어에 물수변이 들어가는 것은 우주법칙의 본질이 흐름에 따라 움직이는 것, 즉 flow와 motion에 있다는 것을 시사하나? / tao와 logos의 공통점 및 차이점은?

오늘날 현대의 동양인들이 장례식에서 검은색 옷을 입으며 그걸 예의라는 생각하는건 그저 전통을 망각한데서 오는 무지의 소치; 원래 조선시대 장례식장에는 삶과 재생, 빛을 상징하는 흰색 계통의 소색 (아이보리색/옅은 갈색)을 입었다

흰색 (양, 빛, 삶)은 모든 빛을 튕겨내어 (반사시키고) 모든 색의 빛이 섞이고, 검은색 (음, 어둠=빛의 부재, 죽음)은 빛이 없기에 모든 빛을 흡수시킨다; 하여 힌두교의 구루, 교황, 의사가 빛과 삶의 상징으로서 흰색 가운을 입는 것

水의 응고작용이란 生의 원동력

일본의 1990년대~2000년대 초반 상황은 거품 붕괴 이후에도 엔화 강세와 높은 1인당 GDP를 유지한 이유: (1) 경상수지 흑자 지속 (2) 해외 투자 수익 (소득수지 흑자) (3) 자국민의 해외자산 회수(리패트리에이션, Repatriation) (4) ‘안전자산’으로서의 엔화 선호; 음양오행의 원리로 보면 한여름은 성장의 절정이지만 사실은 가을이 시작되고 있고, 성장의 끝물인 것

호호당이 말하는 음양의 뜻 / 서양의 이원론과는 다른 동양의 음양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