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인종주의

'Japanese people go first': Boy with Filipino roots speaks out after discrimination at school

"솔직하게 말할게요" 파키스탄 청년이 평생 한국에 살다가 쫓겨난 진짜 이유

안내데스크에서 한인에게 인종차별한 흑인 여자

동양인이 가는 곳마다 인종차별하는 중남미

아로의 중국사, 일본사, 동아시아 산책 2: 주나라 시대에 싹튼 천명 사상과 춘추전국시대 패권지도 / 진나라 소양왕은 어떻게 '천자'를 공격할 수 있었을까? (vs 일본 천황 비유) / 법가 제도가 진나라에서 강력히 작동할 수 있었던 진짜 동인: 지리적 이점과 기득권의 부재 / 중국 역사상 최악의 막장 시대는 위진남북조 및 오호십육국 시대 / 삼국지보다 영웅호걸이 넘쳐났던 시대는? 초한지 시대와 춘추전국시대 / 중국사 명장 Top 3: 한신, 백기, 그리고 악비 / 위진남북조 시대 통일의 공적은 북위가 판을 깔아준 것은 맞지만 수문제(양견)의 역할은 절대 과소평가될 수 없다 / 중국 역사상 한족이 세운 통일왕조는 주나라, 진나라, 한나라, 신나라 (15년만에 멸망 - 생략 가능), 서진, 송나라, 명나라, 이렇게 7개 뿐이었고, 오늘날의 중화민족 개념이 만들어진건 서기 1912년 양계초에 의해서임 - '하나의 중국'은 허구 - 고려가 후삼국을 통일한 936년부터 단일민족인 한국이나 701년부터 단일민족인 일본과는 다른 부분 / 한국의 영어명칭이 Korea인 것은 고려시대가 한국인의 문화적 뿌리임을 보여주고, 중국의 영어명칭이 China인 것은 진나라가 중국인의 문화적 뿌리임을 보여주며, 일본인의 영어명칭이 Japan인 것은 (니폰->지펀에서 유래) 일본인의 문화적 뿌리가 중국 (외국)을 한번 거친 8세기경 천황중심적 아스카·나라(奈良) 시대라는 것을 보여준다 / 이리두 유적의 문자 미발견 이유 & 하나라 입증의 중요성 / 동서고금을 통틀어 가장 위대한 역사학자였던 사마천 - 사기 은본기가 사실로 증명되고, 상나라가 실재하는 역사로 입증된 건, 20세기 초의 일 / 야마토 정권 이전의 일본 왕조들: 왜노국, 야마타이국, 구노국, 왜 5왕의 국가들 (찬, 진, 제, 흥, 무) / 왜 5왕(찬·진·제·흥·무) 중 '무'가 유랴쿠 천황이라는 사실은 만세일계를 부정하며, 일본 최초의 천황가 계보는 게이타이 천황으로부터 시작한다 / 한나라 유방, 장량, 상산사하들의 관계 / 일본은 이미 607년, 쇼토쿠 태자가 중국 수문제와 2번이나 '천자' 배틀을 했을 정도로 자존심이 강했다 / 701년 '日本' 국호 제정과 백제 멸망의 상관관계 : 지배층의 정통성과 국가적 에너지를 기준으로 본다면, 백제라는 국가의 '두뇌와 심장'은 일본으로 이식되었다고 보는 것이 고고학적·문화사적으로 타당 / 8세기 말 일본의 전성기를 이끈 간무 천황(桓武天皇)이 공식적으로 "내 어머니(고야신립)는 백제 무령왕의 자손이다"라고 선포 / 가소롭다고 씹히면서도 일본이 수나라와 당나라에 지속적으로 사신(견수사·견당사)을 보낸 진짜 목적은 단순한 정탐을 넘어선 '국가 개조 프로젝트' - 외교적 허세와 문화적 실리의 '투트랙(Two-Track) 전략' - 일본인의 외국에 대한 극단적 우월감과 열등감의 역사적 근원 / 도쿠가와 이에야스와 에도 개척, 그리고 풍수지리 / 허허벌판이었던 에도가 오늘날 아시아 최고의 경제도시로 거듭난 것은 풍수지리+이에야스와 영주들의 개척정신 때문? / 중국 남방과 북방 유목민족 사이의 '냄새' 차이 / 구한말 조선인과 한양의 모순: "사람은 백의를 입을만큼 깨끗한데, 도시는 왜 똥물 바다였나?" - 비슷한 시기 일본 에도가 깨끗했던 이유는 도덕성이 높아서가 아니라 거대한 간토 평야를 활용한 '인분 매매 시스템' 덕분 / 도쿄의 극단적 개인주의와 무관심은 90년대 버블경제 붕괴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