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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김정운 x 아로 - '근대적 개인', '자아'를 중심으로 독일, 프랑스, 영국, 일본, 한국 문화의 핵심 비교 1

이선엽: AI/반도체 고점론, 버블론 외치는 사람들은 버블의 정의부터 제대로 공부해야; 실적이 없는 것을 버블이라 하는데 관련 기업들 실적이 너무 좋다 - 이 점이 닷컴버블 때와 다르다; 마이크론 등 AI 관련주들의 예상을 아득히 뛰어넘는 실적발표는 주가에 선반영이 된 것이 아니라, 주가가 실적을 따라가고 있다는 강력한 증거; 반도체가 사이클 업종이라는 기존의 낡은 분석이 통하지 않는 이유: 마이크론 CEO - 5년 장기계약 비중을 현행 20%에서 50%로 늘린다 - 미국 정부 입장에서는 메모리 공급부족에 의해 미국 기업들이 중국 반도체 회사들에 의지하지 않도록 하여 미국의 패권을 보호하고, 기업들 입장에서는 현재의 메모리 가격을 5년간 구매할 수 있어 가격 리스크를 줄일 수 있고, 마이크론은 마이크론 나름대로 장기계약을 통해 매출 안정성을 높여 사이클 산업의 구조적 단점에서 탈피할 수 있어, 일타삼피의 상부상조 효과가 있는 것.

김정운: 하버마스가 모더니즘을 '미완의 혁명'이라 부른 이유; 근대적 인간이 추구한 것은 상호작용 기반의 커뮤니케이션이 아닌, 도구적 합리성; 공감과 '같이 가기'; 밤하늘의 별을 봐 vs 저거 벤츠고 비싼거야, 라고 말하는 아버지를 둔 자식의 정서 차이; 메타인지 (나 자신에 대한 나의 생각)와 Theory of mind (타인의 사고에 대한 나의 생각)은 같은 구조로 움직인다

이스라엘이 레바논 때리면 이란이 다시 개입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알파고 시나씨 중동전문기자) (※ 26년 6월 18일 촬영) (언더스탠딩 : 세상의 모든 지식) / - 앞으로 핵협상은 지연될 수 있지만, 핵무기 포기 의사와 감시 약속은 유지되고 있음.

이선엽: 공급 측면의 문제로 인한 금리 상승은 해결 가능한 문제이므로, 오히려 매수 기회로 삼을 수 있다. 바이 앤 홀드(Buy and Hold) 전략으로 끝까지 가져가거나, 일부 수익을 실현하는 것이 좋다. 팔고 나서 다시 재진입하려면 더 큰 대가를 치를 가능성이 높으며, 어설픈 경계론은 오히려 좋은 기회를 놓치게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