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MS

스타벅스의 성공은 단순히 커피 맛 때문이 아니라, 집도 직장도 아닌 '제3의 공간(The Third Place)'이라는 공간경험 개념을 전 세계에 이식했기 때문 1 - 게다가 스타벅스 왠만한 중소기업 예금보다도 많은 스타벅스 카드의 선불금을 통해 무이자로 금융을 굴리고, 엄청난 부동산 가치를 창출하고 있기도 하다 - 커피 사업이 아닌, 부동산 사업, 금융 사업으로 봐도 좋을 정도

빌 게이츠의 부친인 빌 게이츠 시니어는 록펠러 재단과 긴밀한 관계를 맺어온 인물이었으며, 게이츠 재단(Bill & Melinda Gates Foundation)은 록펠러 재단이 과거에 했던 것처럼 전 세계 의학, 교육, 인구 정책을 표준화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시대별 가장 영향력 있는 미국 주 분석 (10년 단위) 2: 버지니아에서 사우스캐롤라니아, 펜실베이니아, 오하이오, 미시간, 텍사스, 캘리포니아까지 / 뉴욕은 언제나 문화, 금융의 중심지로 미국과 영국 금융자본을 연결시키는 역할 / 동부 끝에 위치한 정치적 하드웨어로서의 워싱턴 DC vs 서부 끝에 위치한 기술적 소프트웨어 (아마존, MS, 스타벅스 본사)로서의 워싱턴주

2026-28년에도 AI투자 수익률 가장 높은 것은 AI인프라+에너지+메모리주 쪽이 될까? 2; 낮은 자본지출(Capex)과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저 PER/PBR)을 동시에 갖춘 종목들은 대개 직접적인 반도체 제조사보다는 인프라의 효율을 높이거나 이미 구축된 망을 활용하는 '길목' 섹터에 포진 = 전력관리 회사 이튼이 대표적; 중장비 회사인 캐터필러 (CAT)나 유나이티드렌탈 (URI), 가스 터빈의 GE버노바, 냉각의 존슨컨트롤즈 (JCI), 설비시공의 컴포트시스템즈 (FIX), 반도체 테스트 부분의 TER, 현장 전력 공급의 새로운 표준인 블룸에너지 (BE)도 좋은 대안 될까; 지정학 이슈+베네수엘라 포괄적 면허 발급 진행 및 생산량 증가, 에너지 수요 급증 등으로 엑슨모빌, 셰브론, 코노코필립스, 슬럼버거, 할리버튼 등 에너지주들은 일제히 신고가; 오라클/어도비/세일즈포스/팔란티어발 AI 소프트웨어주 폭락은 2012년 아마존발 Retail 종말론 (Amazonization)과 유사 - 시장이 우려가 해소되는데까지 시간이 걸리는편이지만, 살아남은 월마트/코스트코는 아마존보다도 주가가 더 폭발적으로 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