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중동

인도 '칼파브릭샤(Kalpavriksha)'와 중동/이슬람 지니의 램프의 유사성: 고대 인도와 중동(페르시아)은 실크로드와 해상 무역을 통해 수천 년간 철학, 종교, 설화를 교류했습니다. 힌두교의 '소원을 들어주는 존재' 개념이 서쪽으로 이동하며, 인격체인 '지니'라는 형태로 변형되어 램프와 결합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예수가 '독사의 자식들'이라 불렀던 사두개파 (내세나 천사와 악마 같은거 안 믿음)와 바리새파는 페르시아 키루스 2세 바빌론 유수 시기 조로아스터교 영향을 받아 부활과 내세, 천사와 악마, 최후의 심판과 종말론을 흡수; 오늘날 개독교인들의 믿음이란 사실 기원전 6세기 조로아스터교의 짝퉁에 불과

오일쇼크의 역사 및 시사점들 3: 제1~2차 오일쇼크가 바꾼 풍경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전거보행, 미국 편의점 유통사업으로 인기 및 미국 직장인들 교외에서 도심으로 회귀, 미국 대형차의 몰락. 연료좋은 일본차 및 일본 가점제품의 인기. / 제3차 오일쇼크 (1990):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 등 중동 국가들 전쟁 / 제4차 오일쇼크: 중국, 인도 산업수요 급증으로 인한 유가 폭등. 모기지 끼고 교외에 집을 사서 교외에서 도심으로 출퇴근하는 미국 직장인들 기름값 직격탄, 2008년 서브프라임 사태 트리거. / 5차 오일쇼크: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러시아 가스에 의존해온 유럽 국가들이 에너지 다변화 정책으로 선회 / 6차 오일쇼크: 2026년 이란 전쟁으로 시작 / 제1~5차 오일쇼크의 다섯가지 공통점: 운송비 상승 -> 물가 상승 -> 금리 상승 -> 소비 위축 -> 고용충격 / 단, 이번 6차는 좀 다를 수 있는데, 디지털 기반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되면서, 고물가/고에너지 환경이 금융, 행정, 통신, 전기에 전방위적 영향 미치며 지구촌 블랫아웃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 미국, 중동 산유국들은 더 부유해지며, 국가안보 역시 에너지/대체에너지 확보에 사활을 걸게 될 것. 이는 위기이자 투자기회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