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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황제는 아카드의 사르곤 대왕, 황제 단어의 기원은 진시황, 최초의 Emperor는 아우구스투스, 대통령은 조지 워싱턴

팔레비가 축출된 이유는 핵개발 때문인가? 국제투기자본이 이란 이라크 전쟁을 일으킨 이유 (1) 오일머니를 미국 군수산업체에 쏟아붓게 하기 위해 (2) 이란-이라크 전쟁 장기화와 이란 미대사관 인질사태를 통해 중동 정서가 이란에 호의적이게 만들고, 이슬람권이 회교 근본주의로 물들게 하여, 소련의 영향권 하에 있는 중앙아시아에서의 소련 영향력 감소, 혹은 소련연방에서의 탈퇴

You'll NEVER GUESS Who's Behind The Latest Fake London Terror Threat = 이스라엘 모사드? 영국 MI6?

6일 전쟁(1967년) 때와는 사뭇 달랐던 제4차 중동전쟁 (1973) - 이스라엘을 적당히 고전시켜 자신들에게 의지하게 만든 헨리 키신저 & 데이비드 록펠러 / 이후 이스라엘이 이집트에 대한 반격에 성공했을 때도 멈추게 된 것이 이들

박종훈: 대중의 상식 휴전 = 유가 하락 / 역사의 진실 휴전 = 진짜 전쟁의 시작 / 1973년, 이스라엘이 전쟁에서 이겼음에도 시나이 반도에서 철수한 이유는 중동 국가들이 석유를 볼모로 삼았기 때문 / 호르무즈 장악만이 이란의 수싸움에서 전략상 유리 / 트럼프에게 남긴 선택지는 러시안 룰렛 (지상군 투입이나 핵전쟁) vs 휴전 수용 - 호르무즈는 그대로 / 유가 구조적 고공 행진

전쟁광 네타냐후에게 '합의'란 없다 - 제네바 협상와 핵합의 파기 책임은 네타냐후

조승연의 에마뉘엘 토드 - L'Enfance Du Monde (1984) 리뷰 1 - 가족 구조가 사회 구조를 결정한다: 대가족 장자상속 사회인 독일, 일본, 한국, 이스라엘 등은 사회구조가 내적으로는 위계적, 권위적이고, 외적으로는 민족주의/선민사상을 갖게 되는 반면, 균등상속제를 채택한 러시아, 중국, 베트남에서는 공산주의가 발흥 / 근친혼을 해온 중동 부족 국가들은 국가가 되어서는 오히려 사회가 후퇴하고 치안이 나뻐졌다 / 영국, 북유럽 등 절대 핵가족 사회에서 개인주의, 자본주의, 자유시장 질서가 발전 (나이 차면 집에서 나가 나가) / 18세 성년되면 독립한다는 개인주의 문화를 갖고 있는 한편, 유산상속은 균등하게 해야한다는 평등주의 정서도 갖고 있는 (분할상속 핵가족 사회) 프랑스, 스페인-남미는 정치적 분쟁이 끊이지 않는다 / 인도, 중국, 한국 등 교육열이 높은 나라의 특징 = 대가족 문화 / 부부의 나이차이가 크지 않고 대가족제도라 교육열이 높고, 문해율이 가장 낮은 세대와 가장 높은 세대간의 간극이 큰 나라가 가장 빨리 발전할 것이고, 그 나라가 한국 (70년대 기준)이었다는 가설은 맞아 떨어졌다

고대 로마에서 본 딴 영국의 divide and conquer 전략 2: 파키스탄-아프간 갈등의 원인인 듀랜드 라인 (Durand Line), 인도-파키스탄 갈등의 원인인 래드클리프 라인, 그리고 오늘날 팔레스타인 vs 이스라엘 분쟁의 원흉인 사이크스-피코 협정; 한반도 분단 원흉인 얄타 협정 역시 이 연장선상에서 생각해야

이라크가 시아파 국가지만 집권세력은 늘 수니파였던 이유

트럼프, 결국 이거였나?...전쟁공포 조성하고 美무기 34조어치 판다

유나으리: 이란 전쟁 안끝난다고! 단기 오일쇼크 온다고!! feat. 그니까 현실 부정하지말고 대비해! // 유가상승을 은근 반기는 트럼프와 중국, 그리고 러시아 / 트럼프 “유가 오르면 미국엔 이익이지만, 이란 핵 보유 저지 더 중요”

국제투기자본과 9.11 1: 제임스 코벳의 주장을 관통하는 논리는 "Cui bono?(누가 이득을 보는가?)" / 1) 조지 부시 가문: 정점 (정치적 권력) 2) A.B. Brown (크롱가드): 9.11전 풋옵션 투자로 대박을 터뜨린 부시 가문의 금융/정보기관 (자금과 사전 정보의 유통) 3) Stratesec (마빈 부시): 물리적 보안 (사건 현장의 통제권) 4) 딕 체니: 실행 및 군사 대응 (사건 발생 시 국가 기동 통제) / 사전 인지: 조지 슐츠, 윌리엄 베넷, 윌리 브라운, 딕 체니 / 9/11 당일의 군사 훈련: 1년에 몇 번 없는 비질런트 가디언 (Vigilant Guardian) / 딕 체니와 'IFF(적아식별) 신호' 관련 의혹 / 취리히 대학교(Marc Chesney 교수 등)나 시카고 대학교의 연구진이 풋옵션 데이터의 통계적 유의성(p−value가 극도로 낮음)을 지적; 공식적인 답변(9/11 위원회 등)이 이 통계적 유의성을 부정하기 위해 내세우는 논리는 사실 과학적이라기보다 수사학적 - "누가 했는지 모른다"는 논리: "거래가 이상한 건 맞지만, 그 돈을 알카에다가 가져간 증거가 없으니 테러와 무관하다"는 식의 논리적 비약 / 제임스 코벳의 결론은 명확 - 딕 체니가 안보 총괄권을 쥐고 훈련을 진두지휘함으로써, 국가 방어 시스템에 의도적인 '노이즈'를 삽입했다는 것. 보안 업체 스트라테섹(Stratesec)이 물리적 장소(WTC)의 문을 열어주었다면, 딕 체니와 군사 훈련은 하늘의 문을 열어준 셈이라는 해석; 이처럼 9/11은 금융(풋옵션 53,900% 폭증), 인적 경고(조지 슐츠), 그리고 군사적 공백(비질런트 가디언)이라는 세 가지 축이 동시에 맞물려 돌아갔다는 점에서 단순한 테러 이상의 '공작' 의혹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