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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제1차 세계대전

파시스트 자주인라디오 병쉰색희의 살리자르 옹호: 살리자르를 민주주의 투사로 칭송하는 얘 이야기만 들으면 살리자르가 모든 계층에 비밀경찰을 심어놓고, 반대파들을 정치범수용소게 가두고 고문시키고, 국제엠네스티 창설에 기여하고, 발레 로즈 스캔들을 권력으로 덮으려고 한 것은 파시즘이 아니고 그냥 불가피한 '국가통치의 수단'이었을 뿐이네; 자주인라디오를 보면 뭐 이런 병쉰같은게 다른 사람들을 파시스트라고 부르는지 혀를 끌끌 차게 된다; 파시스트는 본인에게 불리한 댓글들 싹 다 지우고 단 한마디의 비판을 용인하지 못하는 밴댕이 소갈머리인 너잖아; 이런 입만 산 어용 유튜버가 권력을 잡았으면 세계는 지옥불 파탄 그 자체다; 살라자르 측근들에 의한 트루먼 쇼; 우민화 정책을 위해 중화학 육성정책을 하지 않고 1차 산업에 머무른 살라자르의 포르투갈; 살라자르에 대한 마르세루 카에타누의 평: "우리는 천재의 지배를 받는 것에 익숙해져 있습니다만은 이제 다시 평범한 인간의 통치에 적응해야 합니다" / 프리메이슨에 의한 1908년 국왕 암살 사건 (Lisbon Regicide) / 영국 프리메이슨의 통제에서 벗어나려고 하면서 동시에 영국 눈치를 보고, 영국과 미국에 군사기지를 제공했던 살라자르 - 포르투갈에 의한 남아프리카 식민지 건설을 막은 것도, 프리메이슨을 침투시켜 국왕을 암살시킨 것도, 포르투갈의 기지를 빌리고 NATO 창설 등 협조를 받아낸 것도, 살라자르 정권 견제용으로 발레 로즈 스캔들을 터뜨린 것도, 엠네스티를 만든 것도 영국 2

국제투기자본과 False Flag 전략 1: 루시태니아호 침몰 유도 & 짐머만 전보 조작+영국 외무부 장관 에드워드 그레이의 독일쪽 전보 조작으로 인한 미영의 제1차 세계대전 참전 유도, OSS 창설자 윌리엄 스티븐슨의 가짜 남미 지도+프랭클린 루스벨트의 일본 석유 수출 끊어 진주만 침공 유도를 통한 미국의 제2차 세계대전 참전 유도, 통킹만 사건을 통한 미국의 베트남 전쟁 참전유도, 미국이 유도한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을 명분으로 내걸은 미국의 걸프 전쟁 참전유도, 9.11 자작극과 대량살상무기 개소리를 통한 미국의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전쟁 참전유도 - 역사는 계속 반복되어 왔지만, 대중들은 영원히 무지할 뿐이다

빅터 로스차일드의 패착 1: MI5와 BIS, 그리고 모건 상사를 통해 제2차 세계대전 흐름을 파악하고 있었음에도 로스차일드 가문은 록펠러-러셀 기획대로 영국을 몰락시키고 (이를테면 미국의 영국에 대한 가혹한 무기대여법이 그렇고, 미국 포트녹스에 금을 모이게 만들어 영국의 금본위제 종주국으로서의 지위를 붕괴시킨 것이 그랬으며, 독일군 공급으로 인해 영국 본토가 쑥대밭이 되게 방치한 것이 그렇다. 핵개발은 원래는 영국이 원천기술 갖고 있었으나 독일군 공습으로 미국에서 해서 맨해튼 프로젝트가 탄생했고, 제2차 세계대전 직후 영국은 세계 최대의 채무국이 되었으며, 유지비용 문제로 인도를 포기해야 했다), 미국과 소련에 힘을 몰아주었으며 (소련에 대한 미국의 무기대여법은 거의 무상증자 수준이었다), 미국을 도구삼아 초국가적 세계정부 (UN)를 만들려고 했다 - 그 상징적 사건이 브레튼우즈 회의에서 영국인 케인즈 (빅터 로스차일드의 케임브리지 사도회 선배) 대신 미국인 화이트 (빅터 로스차일드의 KGB 간첩)의 제안을 수용해 미국 (달러) 중심 금융질서를 만든 것이고, UN본부 부지를 록펠러 2세가 기증한 뉴욕의 토지 위에 세우게끔 한 것이다; 그러나 "모든 악역(패권의 폭력성)은 록펠러와 미국이 맡게 하고, 로스차일드는 그 배후에서 데이터와 결제망을 쥐고 수익을 챙긴다"는 빅터의 기획은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한다; 미국의 힘이 강성해지면서 1950년대 중반부터 MI6의 하청기관이었던 CIA은 독립했으며, 채텀하우스의 미국 지부였던 CFR는 독자적 권한을 갖기 시작한다; 그나마 1950년대에는 로스차일드 권력이 먹여줬으나, 1960년대부터는 본격적으로 어긋나기 시작한다; '영국이라는 국가 패권을 희생시켜 글로벌 금융 시스템을 재편하려는 상위 세력간 합의'는 결국 빅터가 방심한 사이, 로스차일드에서 록펠러로 패권이 넘어간 것이다

제1차 세계대전의 설계자: 네티 로스차일드와 빅커스(Vickers) / 흥미로운 점은 빅커스가 독일의 군수업체인 **크루프(Krupp)**와 특허를 공유하고 있었다는 사실 / 단순히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1차 대전을 통해 유럽의 군주제(독일, 오스트리아, 러시아 등)를 붕괴시키고, 전 세계를 금융 자본이 통제하기 쉬운 '민주주의 공화국' 체제로 개편하는 것이 핵심

제1차 세계대전과 로스차일드-모건-워버그 네트워크 1: 전쟁 여부는 내 아이들이 결정한다 (Gutle Schnaper-Rothschild 부인, 1863); 로이드 조지 등 연합국 수뇌부는 전쟁을 네티 로스차일드와 상의; 영국 무기청장은 아내를 바실 자하로프에게 바침; 로이드 조지 총리는 군수 관련 주식 보유; 빅커스 등 로스차일드계 군산복합체 모두 상호출자로 이어져 있어; 프랑스, 독일 가릴 것 없이 모두 막심 기관총 구매; 영, 프로 가는 병참 75%가 JP모건 통해; 미국 연준 의장은 폴 워버그, 독일 중앙은행 총재는 형제인 막스 워버그가

제1차 세계대전과 언론조작: 카네기재단의 선전선동 / 남녀노소가 피해를 입었다는 마케팅은 영국이 최초 / 의사, 간호사를 활용해 스파이를 심은 영국 / 1차 세계대전은 언론이 대중들을 강간한 사건 / 제1차 세계대전 미국 참전의 도화선이 된 루시태니아호 사건과 짐머만 전보는 모두 조작된 사건들 / 영국은 해저 전선 케이블을 장악했고, 1912년에는 미국, 1914년에는 아시아 전체 전선 케이블을 검열 - 1850년대부터 설치된 헤저케이블로 인터넷 서버의 90%가 운영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