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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신비주의 단체들, 이를테면 프리메이슨이 기독교 등 타종교의 오랜 역사성에 대한 열등감 때문에 자신들의 기원을 이집트(호루스의 눈 & 오벨리스크)/이스라엘(히람 아비프)에서 끌고 왔고, 신지학회는 수메르와 메소포타미아 문명에 대한 열등감 때문에 자신들의 기원을 아예 초고대문명인 아틀란티스에서 끌고 왔듯이, 건국 이후 초기 150여년간의 미국인들은 유럽에 대한 열등감 때문에 미국과 캐나다 서부에서만 발견되는 공룡인 티라노사우루스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카네기나 밴더빌트 같은 미국의 도금시대 신흥 재벌들은 유럽식 대저택을 지었다 - American Exceptionalism 내지는 The American Manifesto 역시 열등감에서 기원했을 것 2

세계최초였던 비스마르크 복지제도와 산업혁명의 씨앗을 뿌린 스코틀랜드 계몽주의 운동의 파급력: 1900년대 이전에 유럽에서 유이하게 문해율 99% 달성

민주주의의 참혹한 진실 2 - 민주주의는 존재했던 적이 없다; 나폴레옹 전쟁과 영국 노예무역 금지의 상관관계 1) 프랑스와 나폴레옹에 대한 도덕적 우위 점하기 2) 프랑스의 자원 분산 및 나폴레옹 압박 3) 나폴레옹이 유럽대륙 전쟁에 더 집중하게 만들어 전쟁 장기화 / 아동 노동 금지의 실용적(냉혹한) 이유: 1) 성인 남성 노동자의 임금 방어, 2) 군사력과 인적 자본, 3) 기계화의 진전 / 무산계급에 대한 참정권 부여의 속셈: 영국: 보수당(토리)의 '선제타격' - "우리가 먼저 권리를 주면, 그들은 고마워하며 보수당을 찍을 것이다" + 미국: 민주당과 공화당의 '인구통계학적 전쟁' / 우드로 윌슨 여성 참정권 부여의 속셈: 1. 전시 동원 체제의 안정 (가장 직접적인 이익) 2) '민주주의의 수호자'라는 대외 명분 3) '급진적 혁명'의 차단 (정치적 리스크 관리)

트럼프 본인의 정체성과 행보를 보면 부계(독일)는 '사업적 토대'를, 모계(스코틀랜드)는 '성격과 스타일'*을 형성하는 데 강한 영향을 주었다고 분석 됨

JM이 호주가 좆같다고 말하는 이유: 반권위주의와 '라리킨(Larrikin)' 문화, 'Tall Poppy Syndrome' (잘난 척 금지 문화)

초기 영란은행을 주도했던 것은 스코틀랜드 프리메이슨이었지, 음모론에서 흔히 말하듯, 유대계가 아니었다; 18세기 후반~19세기 초반 미국 중앙은행의 설립 역시 로스차일드와는 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