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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스코틀랜드
세계최초였던 비스마르크 복지제도와 산업혁명의 씨앗을 뿌린 스코틀랜드 계몽주의 운동의 파급력: 1900년대 이전에 유럽에서 유이하게 문해율 99%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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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의 참혹한 진실 2 - 민주주의는 존재했던 적이 없다; 나폴레옹 전쟁과 영국 노예무역 금지의 상관관계 1) 프랑스와 나폴레옹에 대한 도덕적 우위 점하기 2) 프랑스의 자원 분산 및 나폴레옹 압박 3) 나폴레옹이 유럽대륙 전쟁에 더 집중하게 만들어 전쟁 장기화 / 아동 노동 금지의 실용적(냉혹한) 이유: 1) 성인 남성 노동자의 임금 방어, 2) 군사력과 인적 자본, 3) 기계화의 진전 / 무산계급에 대한 참정권 부여의 속셈: 영국: 보수당(토리)의 '선제타격' - "우리가 먼저 권리를 주면, 그들은 고마워하며 보수당을 찍을 것이다" + 미국: 민주당과 공화당의 '인구통계학적 전쟁' / 우드로 윌슨 여성 참정권 부여의 속셈: 1. 전시 동원 체제의 안정 (가장 직접적인 이익) 2) '민주주의의 수호자'라는 대외 명분 3) '급진적 혁명'의 차단 (정치적 리스크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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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본인의 정체성과 행보를 보면 부계(독일)는 '사업적 토대'를, 모계(스코틀랜드)는 '성격과 스타일'*을 형성하는 데 강한 영향을 주었다고 분석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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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이 호주가 좆같다고 말하는 이유: 반권위주의와 '라리킨(Larrikin)' 문화, 'Tall Poppy Syndrome' (잘난 척 금지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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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영란은행을 주도했던 것은 스코틀랜드 프리메이슨이었지, 음모론에서 흔히 말하듯, 유대계가 아니었다; 18세기 후반~19세기 초반 미국 중앙은행의 설립 역시 로스차일드와는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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