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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파키스탄
The Recent Situation in India: Launching a Massive Crackdown on Sanitation / 소고기 소비를 엄청하는 2억명의 무슬림계 인도인들과 갈등을 빚는 힌두 정당과 모디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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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1991년 국제투기자본-인도는 소련 (빅터 로스차일드)과 중립 (버트런트 러셀 계열 자와할랄 네루의 제3세계론) 사이에서 줄타기; 반면, 국제투기자본-파키스탄 ISI는 미국 CIA (데이비드 록펠러)와 더 긴밀했다; 록펠러는 파키스탄을 이용해 아프간 무자헤딘을 지원하고, 인도와 소련을 압박했다; 그러나 냉전 이후 이 구조가 서서히 뒤집힌다; 중국이 미국의 최대 전략경쟁자로 부상하면서 미국 입장에서는 중국과 오랫동안 가까운 파키스탄보다 중국을 견제할 수 있는 거대한 인도의 전략적 가치가 훨씬 커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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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을 이해하면 국제투기자본이 보인다; 미국이 싸워왔던 탈레반(+오사마 빈 라덴)의 후원주체가 바로 미국이 후원해온 파키스탄 정보부 ISI였다; 아프간 무자헤딘의 뿌리도 I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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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네루 가문은 케임브리지 (버트런트 러셀 계열), 경쟁자 간디 가문은 옥스퍼드 (영국 귀족파), 파키스탄 부토 가문은 옥스퍼드 대학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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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임시정부 대통령 지낸 카르자이가 탈레반과 결별한 이유는 ISI(Inter-Services Intelligence-파키스탄 정보부)와 탈레반의 관계를 간파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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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말할게요" 파키스탄 청년이 평생 한국에 살다가 쫓겨난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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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모든 분쟁의 원흉이자 진정한 악의 축 영국 1: 영국에 의해 인도, 파키스탄, 그리고 방글라데시(분할 당시에는 동파키스탄)의 국경선인 ‘래드클리프 라인(Radcliffe Line)’이 만들어진 과정 = 인도 땅을 밟아본 적도 없는 법률가에게 전권 위임 / 영국이 인도 대륙을 지배하면서 가장 두려워했던 것은 힌두교도와 무슬림이 힘을 합쳐 영국에 대항하는 것. 실제로 1857년 세포이 항쟁 때 두 종교가 연대하자 위협을 느낀 영국은 의도적으로 두 집단을 이간질하기 시작. 이른 바 분할통치 전략. 힌두교도 중심의 '인도국민회의'가 민족 운동을 이끌자, 영국은 이를 견제하기 위해 이슬람교도들을 부추겨 '전인도무슬림연맹'을 만들도록 지원. / 오늘날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 영토분쟁 원흉도 영국의 듀랜드 라인 / 오늘날 중동 비극의 뿌리인 중동의 비극: 사이크스-피코 협정 (Sykes-Picot Agreement) 역시 영국이 원흉 / 아프리카 비극의 원흉도 영국 - 1884년 베를린 회의를 시작으로 영국, 프랑스 등은 아프리카를 식민지화하면서 종족, 언어, 문화, 역사적 경계선을 완전히 무시 / 중국, 인도를 아편으로 병들게 한 것도 모잘라 한반도를 얄타회담 때 두개로 나눌 계획을 세운 것도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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