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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이 성공한 계기: 자신이 운영하는 음악학원에 아이 한명이 그만둔다고 하자 편지까지 써가며 읍소, 감동한 학부모가 다른 학부모들도 데려왔고, 한명씩 일일히 편지를 쓰게 되면서 20대 후반에 벌써 6,7명의 음악교사들을 밑에 두게 되었다

타이어회사 미슐랭의 미식 가이드 / 일본의 타베로그 / 이탈리아의 감베로 로쏘

노희영 말처럼, 한국인들은 토론과 싸움의 차이를 구분하지 못한다; 조센징 과반수는 인문교육을 못 받고 미개하기 때문에 그렇다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비즈니스? - philospohy/story - taste/lifestyle - community - 여가생활 관련 -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설계

난타의 송승환: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해라 - 그것이 60년동안 내가 일에 몰입할 수 있었던 비결; 좋아한다는 일을 한다고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싫어하는 일을 해서 실패했을 때의 후회를 느끼는 것보다는 낫다

전세계 다 가본 노희영이 가을마다 교토에 꼭 다시 가는 이유 / 와비사비: 불완전함에서 아름다움을 찾는 일본의 미학 / 두부요리 유도후, 교토식 가정식 백반 오반자이, 그리고 말차

무일푼으로도 해외에서 600억 브랜드 만들어 내는 '해외진출 성공 비법' (송정훈 대표, 컵밥)

에르메스가 세계 1등인 이유: 에르메스의 프랑스 인하우스 장인정신 철학 - 스카프 100개를 수십년 써도 스티치가 빠져나온걸 본 적이 없다; 마케팅이 필요없는 노마케터 회사; 에르메스 충성고객을 양성하는 영리한 쿼터벡 제도; 한편, 온라인스토어는 LVMH보다도 빨리 선점; 에르메스의 메세지 - 클래식, 대체불가능, 희소성, 시간이 지나도 변치않는 가치

하이 클래스들에게 도시 속 쉼터를 제공하는 것을 비즈니스 모델로 하는 아만 호텔

노희영이 만년 꼴찌 CJ 패션 홈쇼핑을 '매출 1위' 만든 비법: CJ만의 유니크한 특성 (연예인 활용 마케팅 - 셀렙샵) +CJ채널에 전방위적 홍보+쇼호스트가 주도하는 정기적 방송 프로그램 포맷; 대기업 중 꼴등 홈쇼핑 채널에서 1위로; 내가 갖고있는 걸 생각 안하고 남이 갖고 있는걸 생각해서 실패; 싸우려면 내가 뭘 갖고 있는지를 먼저 생각해야되고 그 다음에 버릴 게 뭐고 내가 취할 게 뭔지 생각해야 한다; 보통 남 잘되는 것만 보고 나에 대해서는 분석을 안 한다; 나는 뭘 갖고 있지? 쟤네들 없는게 뭐가 있을까? 이에 대한 답이 없으면 싸우면 안 된다

패션업계, 오리온, YG, CJ, CGV에서 일한 노희영의 브랜드 마케팅 성공사례들 - 철저한 사전조사 뒤에 브랜드 론칭

조미료를 처음 개발한 사람은 일본인 / 국문화 때문에 일제 시대 조미료에 흠뻑 빠졌던 조선인들 / 노희영: CJ 제일제당의 (쇠고기) '다시다'가 대상의 '미원'을 제치고 한국 1등을 차지한 이유; 경쟁에서 뒤쳐지더라도 새로운 파도가 올 때까지 기다리고 준비했다가 그 시장을 선점하라

노희영: 레스토랑도 차별화 되어야 성공하듯, "어 그 사람 그냥 뭐 괜찮다" 같이 호인 취급받는 사람들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라 매력이 없다; 호불호를 두려워하면 안 된다; 유일무이한 존재가 되면 그만큼 시기, 질투, 대적하는 사람도 생긴다

나의 사업 실패기

CGV 업계 1위로 만든 노희영이 영화관 1층에 절대 들여놓지 않는 '이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