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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한 미국 대법원의 게리멘더링 관련 판결 ("게리멘더링이 불공정한 것은 맞지만, 니들 정치권이 알아서 해결하라."); 미국 공화당의 지역구 늘리기 전략; 기형적으로 쪼개진 일리노이주 제4선거구; 이런 상황에서 한국의 보수 병쉰색희들, 전한길 병쉰색희는 트럼프에게 한국 부정투표를 읍소하니 무식해도 이렇게 무식할 수가; 인도 생체이식 데이터로 투표하는 방식 본받으라는 트럼프와 머스크 사이코콤비

90년대 사람들이 상상한 미래 도시

마우스로 스크롤바를 끌어서 화면을 움직이는 기능은 제록스의 '알토(Alto)' 컴퓨터에서 이미 선보였지만, 마우스 가운데에 있는 '휠(Wheel)'을 돌려 스크롤하는 기능은 역사가 조금 다릅니다

한국보다 더 발전한 중국의 IT: 자율주행 택시, 드론 배달, 지문인식 결제

박종훈: 빅테크가 잘나가는 비결 (1) 네트워크 효과 (쿠팡, 카카오톡) (2) 데이터 독점 (3) 장치산업이 주류인 한국 제조업과 다르게 감가상각이 없는 무형자본 (4) 초기개발 비용은 많이 들지만 한계비용은 0에 수렴 (MS 오피스) / 현재 AI는 태동기라 이 4대 효과 미흡 / 곡괭이를 파는 사람 (엔비디아)보다 금광에서 금을 캐려는 사람 (소프트웨어 기업)이 돈을 벌게 되면 진짜 AI 혁명이 시작 됨 / AI혁명 때문에 한계비용 제로에서 한계비용 무한대로, 무형자본에서 유형자본으로 바뀌는 빅테크들 - 향후 미국의 전력요금 35% 상승 가능성 / 차세대 AI혁명 주역의 조건 (1) 네트워크 효과로 시장 장악 (2) 순도높은 양질의 데이터 (3) 감가상각이 큰 유형자본의 족쇄에서 먼저 벗어날 기업 (4) 한계비용을 먼저 낮추는 기업 (엔비디아와 에너지 제약을 넘어라!)

워런 버핏의 버크셔해서웨이, 6조원어치 구글 모회사 주식 사들여 / 버핏은 4차 산업혁명의 승자를 구글로 봤는가?

‘속 보이는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낫싱(Nothing)의 창업자 칼 페이(Carl Pei)가 또 한 번 구글, 퀄컴 등의 선택을 받았다. 최근 한화로 3000억원에 육박하는 대규모 투자를 받아낸 것이다. 이번 투자로 낫싱의 기업 가치도 2조원에 육박하게 됐다.

시간이 지난다고 꼭 기술발전이 체감되지는 않는다는 사례로 스티븐 핑커가 2020년에 "단적인 예로 현대의 비행기 여행은 전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많은 점에서 50년 전에 비해 오히려 더 열악해졌죠. 첫 대륙횡단 제트기가 발명됐을 때만 해도… 오늘날 비행기 여행은 전혀 빨라지지 않았고, 오히려 공항의 보안검사 때문에 더 느려졌습니다. 더 편안하지도 않은 것이 비행기 안에 더 많은 사람을 우겨 넣기에 바쁘기 때문이죠. "라고 말했을 때, 55년 전에는 비행기 여행이 얼마나 좋았다는거야? 1970년대의 공항에서부터 비행기 여행 과정 및 절차를 말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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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개발자 연봉: 신입은 2억, 박사급은 3-4억, 10년 이상은 10억 이상

소니 레온포켓 5, 프로 리뷰

한국외대 일본학과 이창민 교수: 일본 반도체 산업 실패 이유 / sier의 실패사례: 미즈호 은행

일본 못지않은 아날로그 왕국 미국? 이번 일론 머스크발 DOGE 대규모 인력감축 사태로 드러난 문제가 많은 미국 연방정부 IT 시스템 - 미국 연방정부에 늙은이들이 많이 근무하는 이유: 보수적 시스템의 유지, 관리 및 보수 위해; 아직도 수작업으로 처리되는 펜실베니아 주 광산에 보관 중인 공무원 퇴직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