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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투기자본과 조지 워싱턴 - 조지 워싱턴의 실체 2: 대통령 연임을 포기한 것은 민주주의를 위해서가 아니라 남부의 반란을 막고, 자신의 사금고였던 버지니아의 농장을 지키기 위함이었나? / 그는 영국 프리메이슨 세력의 하수인이었나? 뉴욕과 필라델피아 로지를 오가며 영국 금융자본의 이해관계를 조율하고 알렉산더 해밀턴을 재무장관으로 앉혔던 조지 워싱턴; 미국 독립전쟁 이후에도 미국은 영국에 채무 상환을 계속해야 했고, 알렉산더 해밀턴 주도 하에 영국의 금융시스템에 편입되었다; 제1미국은행, 제2미국은행 등 워싱턴부터 매디슨 시기까지 영국 (베어링) 금융자본과 국채 시스템에 종속되었던 미국 정부 - 미국에 영국식 중앙은행이 부재하게 된 것은 (FED창립 전까지) 프리메이슨 내 반연방주의자이자 반영파였던 앤드루 잭슨 영향 때문 / 게릴라 전술의 역사 (한니발에 대항해 게릴라 전략을 채택한 로마의 파비우스, 미국 독립전쟁 시기의 조지 워싱턴, 독일 비스마르크 견제 및 영국 제국주의의 점진적 세계화 주장한 페이비안 협회, 베트남 전쟁 시기의 북베트남, 소련-아프간 전쟁의 무자헤딘의 게릴라전)

미국이 수도를 계속 옮겨야 했던 이유: 뉴욕-필라델피아-워싱턴 D.C 변천사 by 지식 브런치; 영국 해군 함대의 공격에서 벗어나기 위해 수도를 뉴욕에서 필라델피아로 옮겼으나, 초기 13개 주들 사이의 세력견제 (특히 북부와 남부 주들 사이의 대립) + 건국의 아버지들의 경제적 이해관계 (조지 워싱턴, 토마스 제퍼슨, 제임스 매디슨, 알렉산더 해밀턴, 에드먼드 랜돌프는 포토맥강과 버지니아 주변에 엄청난 토지와 노예들을 소유했다) 때문에 중간지대인 워싱턴 D.C로 수도를 옮기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