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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들이 유튜브를 안 보는 이유 = (프랑스와 다르게) TV예능이 날 것 그대로고 재밌어서

천재 김정운 x 아로 - '근대적 개인', '자아'를 중심으로 독일, 프랑스, 영국, 일본, 한국 문화의 핵심 비교 2

정일영: 프랑스의 개인주의 문화 / 악플러에 대한 프랑스의 처벌 / 평등이 핵심가치였던 프랑스가 극우화된 이유 / 미개한 조센징과 다르게 그래도 토론문화가 정착된 프랑스

Françoise Hardy - Le temps de l'amour (1962); 아로가 제일 좋아하는 프랑수아즈 아르디의 곡은 1968년 발매된 Comment te dire adieu

Danièle Vidal - Pinocchio (1970)

Edith Piaf - Non, Je ne regrette rien (1960) / 프랭크 시나트라의 My Way (1969)와 미소라 히바리의 흐르는 강물처럼 (1989)이 떠오르는 - 인생의 선과 악, 기쁨과 슬픔을 모두 포괄하는 듯한 궁극적 예술

연예인이 꿈인 극(내)성 65세 프랑스 할아버지 정일영 인생 썰 (외모정병,파리유학,교수탈락) / 63세에 빛이 찾아온 정일영

프랑스의 개인주의 - 프랑스 10년 살고 남을 안 믿는 정일영

프랑스 파리 외곽에는 사회주택인데 궁전처럼 생긴 아파트가 있습니다. 이름은 Les Espaces d’Abraxas로, 1980년대 초 Noisy-le-Grand에 지어진 대규모 주거단지입니다.

발터 벤야민(Walter Benjamin)이 그의 저서 《역사철학테제(Über den Begriff der Geschichte)》 제1조에서 제시한 ‘체스 두는 자동인형과 곱추 난쟁이’의 우화는 그의 사상 중에서도 가장 강렬하고 신비로운 비유 중 하나입니다. 이 우화가 던지는 핵심 메시지는 "마르크스주의(역사적 유물론)가 승리하기 위해서는, 눈에 보이지 않게 숨겨진 신학(종교적 구원론)의 힘 빌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 아도르노의 권고에서 파리에 잔류해 결국 나치에게 쫓기게 된, 먹물 정치인 벤야민의 한계

프랑스 공사 빅토르 콜랭 드 플랑시 병쉰 양키는 조선인 노예 출신 무희였던 아내 리진을 버렸나? 리진은 파리에서 목도한 서구 여성들의 육체에 열등감을 가졌나? 자신을 노예로 대하는 조센징들에 대한 분노, 낙후된 조선에 대한 분노, 남편에 대한 원한, 프랑스와 서구에 대한 열등감과 동경과 원한이 그녀로 하여금 자살을 택하게 만들었는가?

세계 3대 도시라는 개념을 정립하고 유행시킨 사람은 네덜란드 출신의 미국 사회학자 사스키아 사센(Saskia Sassen) 교수입니다. 그녀는 1991년 《세계도시 (The Global City: New York, London, Tokyo)》라는 기념비적인 저서를 발표했습니다. 이 책에서 사센 교수는 자본의 세계화와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로 인해, 전 세계 경제를 실질적으로 통제하고 지휘하는 '핵심 거점'이 생겨났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그 최상위에 있는 세 도시로 뉴욕, 런던, 도쿄를 지목했습니다. / 2026년 현재 시점에서는 도쿄보다는 파리가 더 어울리며, 4위는 싱가포르와 도쿄가 경합 중

태국이 식민지가 되지 않은 이유: 영국과 프랑스 사이의 균형+라마 4세, 5세의 탁월한 외교능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