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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000년 전에 사랑의 기술을 제시하고 심지어 간통을 권장까지 했던 오비디우스에 반해, 동양에는 왜 그런 책이 비슷한 시기에 등장할 수 없었을까. 도시국가가 아니었고 자유주의 개인주의가 아니었기 때문?

오비디우스와 베르길리우스에서 단테로, 다시 에드워드 기번과 토머스 불핀치로, 다시 한국의 <그리스 로마 신화> 만화로 이어지는 것이 시공을 초월한 문화의 보편성이라는 것이다